지금은 공기밥으로 먹지만 사실 이건 박정희 정권때
쌀을 절약하기 위해 전통적인 커다란 밥그릇을 대체하려고
공기밥을 권장해서 생긴 문화다..
사실 공기밥은 일본색이 짙다..
전통적인 밥그릇은 공기밥이 3,4인분은 들어간다..
원래 한국인은 상당히 많은 밥을 먹었다.
반찬이 짜거나 매운것도 사실 밥을 많이 먹기 위해서이다.
예전엔 지금같이 반찬이 많지 않았다.
수저도 지금같이 세로로 놓지 않고 오른쪽에 가로로 놓았다..
식탁도 지금은 여럿이 먹지만 전통적으론 성인 남성은
개인 밥상으로 먹었다..
여럿이 같은 식탁에서 먹는건 부녀자나 아이들 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