曰帝패망 이후, GHQ로부터 전근대적인
메이지 헌법에 대한 개정안을 요구 받았을 때도
曰帝의 놈들은 메이저 헌법과
크게 다르지 않는 것을 제출했다..
덕분에 GHQ로부터 가볍게 무시..
현재의曰本國헌법은 그래서 맛까사 초안을 기초로 작성된..
曰本國헌법부터 [상징 천황제]가 확립되며
[국민主權]이 된다.
이 과정 자체를 [민주화]라고
볼 수 있는데
여기에曰帝의 자발적 역할은
1%도 없다.
즉, 曰本의 민주화 과정은
철저하게 외세 덕분이다.
물론, 야마토에도 민주화 운동은 존재했다.
다이쇼 데모크라시라든가
60~70년대의 학생운동이라든가..
그러나, 좌익 폭도로 매도되어 결국 전부 실패했다..
이것이니까 야마토인들은 근본적으로
민주적 가치에 소홀히 한다.
왜냐하면 자력으로 쟁취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오히려 [戰後민주주의]라고 말하며
비방하기 바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