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히 직업 전선에 있어 봤던 내가 진실을 알려 줍니다
내가 일한 곳은 화학쪽 업계
업무는 매뉴얼을 만드는 것이었는 데, 영어 자료들을 한글로 번역해야 했다.
그런데, 번역이라고 해도 사전 그대로의 의미가 아니라 현장에서 통용되고 있는 단어를 스스로 알
아내야만 했네요---사장이 완전 싸이코--
아무튼 material이란 용어를 많이 쓰는 데 이것의 한국어 번역 단어는 과연 무었이었을까요~~~
물질?????원료???재질????
결코 아니네요~~~~
정답은 뜻밖의 일본에서 쓰는 단어 성상性狀
즉, 일본에서는 material을 지금까지 성상이라고 써 왔기 때문에,, 아무리 사전에 원료, 재질, 물질
등으로 번역되 있어도 성상이라고 쓰지 않는 한, 현장에서는 인정이 안된다는 겁니다~~~
한국 화학 업계 현장에서 쓰는 단어는 모두 일본 용어~~~~
모르면 무능한 사람으로 낙인찍혀 해고됨~~~~
이것이 엄연한 현실~~~~~!!!!
kjclub의 한자 까막눈은 삼성은 물론, 중소 기업에도 취직 못하겠네요~~~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