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사다 마오 점원에게 역취재로 『준수의 자리』를 Get!
동방신기 단골 도쿄 아카사카 한국 요리점에서 『준수 LOVE♥』웃는 얼굴의 밤!
"지금 가장 흥미 있는것은 맛있는 음식. 맛있는것을 많이 먹고 싶어요"
도쿄 요요기 제 1 체육관에서 개최된 아이스표의 회견에서 이렇게 이야기한 아사다 마오.
그말대로 회견 후인 8일 밤, 쇼 연습을 마친 그녀는 안경낀 모습으로 엄마와 언니와 함께 아카사카에 있는 어느 한국음식점에 들어갔다.
동방신기를 시작으로 박용하, 류시원 등 한류스타들에게도 인기가 있는 가게다
일본 배우, 아이돌들도 다수 찾아오는 가게로 점내에는 유명인들의 사인이 잔뜩 걸려 있다.
"마오짱이 앉은 4층 안쪽 자리는 동방신기 멤버가 늘 앉는 자리에요. 마오짱과 그 언니, 자매의 강한 리퀘스트로 그 자리에 앉게 되었습니다" (가게 관계자)
동방신기는 결성oo의 04년 처음으로 가게에 온 이후 단골이 되었다고 한다.
올해에 들어서도 1월에는 창민이, 2월에는 재중이, 각각의 스텝들과 함께 식사하러 찾아왔다고 한다.
4월에 들어서는 유천이 왔었다. (...형부식당이로군)
그리고 그들이 언제나 앉는 것이 4층 안쪽 자리인 것이다.
세세한 정보까지 제대로 캐취해 온것으로 보아 아사다마오는 꽤나 동방신기 팬인듯 하다.
"원래는 언니쪽이 팬이었지만 마오짱도 영향을 받게 된것 같아요. 작년 12월 31일에는 자매가 꺅꺅 거리며 홍백가합전에 나온 그들을 봤었다고 하네요" (스케이트 관계자)
마오짱은 마음에 드는 멤버가 앉았던 자리까지 제대로 꿰찼다.
"마오짱은 특히 준수씨를 좋아하나 봅니다. 그가 어느 위치에 앉았는지, 무척 궁금해 했어요.
준수씨가 어느 메뉴를 주문했었는지를 가게 스텝에게 반대로 묻기도 하고, 시종일관 세명이 웃어가며 즐겁게 식사를 했습니다"(가게 관계자)
그녀들이 주문한것은 돼지고기를 김치와 함께 장시간 익힌 배추에 싸서 먹는 보쌈이라는 가게 인기 요리.
실은 07년 6월 동방신기와 류시원이 함께 가게에 찾아왔을때 주문했던 메뉴이다.
그 외에도 마오짱들은 갈비찜, 불고기, 삼계탕등을 맛있게 먹었다고 한다.
(뒤, 세줄 후략.. 뭐 어떻게 집게 갔는지에 대한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