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이 좁은 한반도에서
왜 그렇게 범죄가 많이 일어나고 있는가?
아침에 눈을 뜨면 지난 밤에 일어난 온갖 더러운 범죄 기사와 먼저 아침 인사를 해야 한다
도대체 어디서 부터 잘못된 것일까??
미국의 텍사스 보다 7배 작은 이 한반도에서 전체 범죄 발생율이 미국 본토와 맞먹는
이런 난센스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도대체 왜...
세계에서 126번째로 작은 국가인 이 한반도에서 OECD국가중 최악의 범죄 발생율을
자랑하고 있는가?
이것이
자력만으로 근대화에 성공하고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문자를 만들고
세계에서 가장 긴 5천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세계 최고의 과학자를 배출했으며
스시. 다도. 닌자. 사무라이. 벚꽃, 검도가 기원인 한민족의 우수성인가?
구역질이 난다.
한국에는 진정한 영웅이 없단 말인가?
미국이란 나라는 도대체 없는 영웅이 없을 정도로 많은 영웅이 있다.
슈퍼맨, 원더우먼, 6백만불의 사나이, 총알탄 사나이, 스파이더맨, X맨 등등
심지어
일본에도 영웅들은 많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어떤가?
지구의 평화를 지켜주기는 고사하고 조국 한국인의 안전을 지켜주는
맨(man)이나 걸(girl)도 없다...
모든 영화 스토리가 경찰, 깡패, 검찰, 사업가 일색 아닌가.
간혹 영웅이 있긴 하지만 그것은 과거 장군을 그린 역사인물들 뿐이다..
진정 한국에는 이 더러운 세상을 지켜 줄 영웅은 없는가?
더이상은 안된다 이래서야 나의 조국이 T_T
「도대체 희망의 21세기는 어디에 가 버렸는지?」
1960, 70년대···당시 , 사람들은 가난했지만 그래도 꿈과 희망으로 넘치고 있었다.
미래의 21세기는 그렇게 빛나고 있었는데―--
지금의 한국에 넘치고 있는 것은 더러운 돈과 불신 각종 범죄 그리고 불타지 않는 쓰레기 정도.
이것이 정말로 그 21세기 한국의 모습인가?
한번 더 다시 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한국인들이 아직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던 그 무렵까지 돌아와···
"Yesterday Once More" 다시 회상하면 Return to Innocent를 꿈 꾸리다...
확실히 그 무렵의 미래와는 다를 지도 모르지만 , 그런데도 무엇보다 중요한···
한국...
당신은 아직 그때를 기억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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