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요
jap_av는 우타다의 1st앨범이曰本을 제외한 해외에서
130만장 팔렸다고 주장했고 나는 이에 대한 근거를 요청했다.
曰本레코드 협회의 조사라고 말하는데
갑자기 EMI레코드의 소스를 붙이는 jap_av..
아무도 이런 행위를 이해할 수 없었다..
그러나, 이것이 jap_av의 놀라운 망상의 출발점이였다...
이처럼 나는 직접曰本레코드 협회측의 자료를 살펴봤고
약 853만장 판매되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853만장이 해외 판매량(동남아 지역)도 포함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분명히 해외에서 130만장 팔렸다는 근거가
曰本레코드 협회였다고 최초에는 말하고 있는데
어느샌가 EMI가 990만장 판매했다고 말하기 시작한다..
완전히 말하는 것이 뒤죽박죽이다..
그러면서, 돌연 EMI를 언급한 이유를 설명한다..
그 말은 즉,
[EMI 990만장 - 曰本레코드 협회 853만장]이니까
130만장이 해외에서 판매되었다는 것이다 w
曰本레코드 협회 집계량 자체가
해외 판매량이 포함되어 있는 상태인데 w
또한 멋대로曰本과 동남아를 동일한 카테고리로 취급 ww
소름이 돋는 엄청난 망상력 ww
계속 감상해 보자 ww
딱 봐도 990만장이란 수치가 홍보을 위한
EMI의 자의적 수치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그것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우타다의 미국 진출 담당하는 회사라고 의문조로 반문하면서
홍보용이라고 말하자,
정곡을 찔려서和病을 일으켜,다른 것은 제외한 채
우타다의 미국 진출은 담당하는 회사가 EMI가 아니라고
본질과 관계없는 것으로 생트집하기 시작 ww
jap_av이 인용한 990만장이란 수치가 EMI라고 말하자,
1st앨범이 EMI 레이블로 나왔기 때문에 당연하다고 주장하는데도
자신의 모순을 모르는 w
(결국, 홍보용이란 얘기 w)
국내 매상 매수에 동남아 지역도 포함된다는 놀라운 주장 ww
그렇기 때문에
[EMI 990만장 - 曰本레코드 협회 853만장이니까 130만장]이
옳다고 합니다 www
내가 논리적으로 집계處마다 수치에는 차이가 말하고
실례로
[曰本레코드 협회 853만장 - 오리콘 760만장 = 93만장]이
터무니 없다고 설명해도
자신의 미치광이 해석法을
말하고 있다는 것을 눈치챌 수 없는 ww
멋대로 동남아와曰本을 동일한 카테고리로 취급
(어느샌가 동남아가 국내가 되어있다 w)
관계없는 화제로 도망쳐서 거기서도 자위 w
(우타다의 미국 데뷔 앨범은 야마토에선 밀리언 셀러를 기록 w
정작 미국에선 전혀 화제되지 않고 w 35만장도 물론 거짓말 w)
아무런 근거도 없이
[EMI 990만장 - 曰本레코드 협회 853만장이니까 130만장]을
계속 울부짖는 ww
결국에는 내가 퇴장하고 수십분에 몰래 와서
리플 붙입니다 w
wwwwwwwwwwwwwwwwwwwwwwww
잘 보셨습니까? ww
이것이 jap_av입니다 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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