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에 독립적인 국가가 언제나 존재했고,
그런 민족이 계속 해서 존립했었던 이유가 있다.
그런데,
주변국들은 왜? WHY? 항상 한반도를 공격하려고 했을까?
위협이 되지 않는 상대는 공격하지 않는다...
이것은 기본적인 동물적인 철칙일 것이다.
언제나 한반도의 민족은 규모가 작지만
언제나 위협이 되는 존재였기 때문에..
지금의 상황도 그 것을 설명할 수 있다.
한국이라는 나라의 영토가 더 넓고, 인구가 많았다면...
모든 것이 변했을 것 같다.
여기까지가 짧은 나의 생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