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매우 많다.. 800만 신이 있다고한다. 물론 그만큼 신이 많다라는 얘기다..
인도에도 신이 굉장히 많다...
일본의 신은 아마테라스 오미카미의 신화부터 시작해야한다.
하지만 그 신은 어떤 성격을 가졌을까 그 신성함은 어디서 발휘될까
생각해봐야한다..
그 신의 정의는 어떤식으로 내려야할지 모르겠지만,
일본의 신성함의 성격은,
초월적인 존재의 신이나 내세적 신이 아니라,
바깥세계에 동화되지 않고
구별되있는 또 하나의 신이 존재한다..
그것은 개개인의 인간 안쪽에 하나씩 존재한다..
그것은 매우 비밀스럽게 존재한다...
근데 그 전에 신이란게 뭘까? 신은 쉽게 정의할수 없다..
하지만 신은 힘을 가졌고, 진리를 얘기할 힘을 가졌고, 특별한 느낌을 준다..
그때 신의 성격, 신성함을 가지게됐다라고 말할수 있다..
그러한 성향을 가졌을때, 신의 성격을 가졌다고 말할수 있다고 나는 생각된다..
만약 그 신의 외형과 성격을 모두 갖게된다면 너는 진리가 되고 진리는 곧 신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