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년
나의 어머니는 조그만 집을 한채를 세입자에게 임대 하셨다
세입자는 전라人 가족
전라도에서 서울로 상경한것 같은..
지난 2010년 3월 나의 어머니는 갑자기
나에게 그 전라도人 세입자에 대해서 하소연을 하셨다..
"그 전라도人 세입자는 3년 계약기간중 25개월째
월세를 지불하지 않고 있다 !
이번달이 지나면 보증금 1000만원(40만원 월세금)이 모두 월세로 공제되는데도 불구하고
막무간에 그집에 버티고 있다 ! "
그래서 어쩔수 없이 내가 나서서
그 전라도人 세입자를 쫓아 버렸다.
그러나 그렇게 하기위해서
그 전라도人 세입자와 수십차례 욕짓거리를 하면서 통화를 해야했고
수차례 내용증명서 발송, 회유, 강경책을 반복적으로 실행해야만 했다 !
결국 그놈은 전기세 3개월 연채, 수도세 10개월연채 , 오물세 미납 시켜놓고
그리고 나의 어머니 집에서 도망쳐 버렸다...
전라도人들을 싫어하는것은 아니지만...
아무 생각없이 서울로 상경해서 서울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결국 그와같이 민폐를 끼치는
전라도人들도 조금 있는것은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