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씨. 당신의 겉모습에는 미움만이 가득하고 당신 주변에까지 퍼지게 됐어요.
그 모든걸 바로잡기 위해서는 사랑이 필요해요
당신, 마음을 좀 안정시키고 명상을 해봐요
당신의 영혼을 사랑에 담궈보세요.
당신은 서로를 죽이고 죽어가는 사람들, 고통받는 아이들을 원하나요?
그들의 고통의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나요?
원수마저 사랑할 수는 없는건가요?
하나님,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늘에서 안내자를 보내주시옵소서..
이 세상은 한반도에 한가지 질문을 남깁니다.
도대체 사랑은 어디에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