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월드컵 시작전에 일본의 16강 진출을 한국보다 높다고 생각 했어요!!!
한국은 역대 최강의 멤버로 선수 개개인의 능력으로 월드컵 진출을 했고, 허정무의 전략은 무전략 이었지요!!!....허정무는 멤버고정 없이 실험만 계속 했으니..팀플레이는 한국 역대 최저이고 개인역량을 최고 이었기 때문에 조직력이 개인기에 가려졌지요...한국의 득점은 팀츨레이보다는 개인기에 의한 득점이 대다수 입니다.
일본대표팀은 90년 이후 최약체 대표팀이지만 조직력으로 조직축구를 했지요...그래서, 조직축구가 강팀을 잡을수 있는 것 이지요!!!
오카다 감독은 어쩌면 일본출신으로는 최고의 명장 일지 모릅니다...가장 최약체 대표팀으로 선전하는 것을 보면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