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예측한 현재의 노숙자 수는 500만명
일본의 노숙자는 크게 정착형과 이동형으로 나누어지는데요, 정착형은 공원이나 전철역 등 공공장소를 점거하여 골판지 하우스를 설치하고 생활하는 형태로서, 공공장소 불법점거냐 아니냐 하는 문제로 언제나 행정기관과 마찰을 빚곤 합니다.
노숙자는 인간쓰레기니까 죽어도 괜찮다고 생각해" 노숙자를 익사시킨 16살 소년들과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노숙자의 머리를 짓밟아 살해한 한 고등학생 등 노숙자에 대한 소년들의 증오는 자신의 장래에 대한 공포로 점점 증폭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