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인 나미에가 한국인에게 "섭섭하다"는 말을 남겼다.
나미에는 6월 19일 방송된 KBS 1TV "쾌적한국 미수다"(MC 서경석 이윤석)에 출연해 한국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나미에는 "월드컵 등 국제경기 때 한국을 응원하고 싶다"며 "하지만 일본인이라는 인식 때문에 섭섭하다"고 말했다.
한편 나미에는 "한국은 공짜로 물건을 나눠줄 때가 있어 좋다"며 "일본은 풍선을 사려고 하더라도 돈이 든다"고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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