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매국노가 영웅이 되는 조선 몽골인의 사회의 수준에 조소를 보내며
몽골인의 그 인종의 낮은 완성도에 지금도 분노한다
인맥으로 불법 감독으로 취임한 몽골 전라도 감독 허정무(당시에 축구는 돌대가리만 하는 스포츠엿음)허정무.차범근>>>지능이 매우 낮다
한국 히딩크가 만들어 놓은 수비
히딩크는 공격 축구와 압박 축구로 한국의 수비를
힘안들이고 불안을 불식했다
즉 근본적 기술적 치료는 되지 않앗지만 임시 방편으로 한국은
전 선수의 압박으로 수비에 수비수는 불안을 해소한 것이다
그런데 몽골 감독 허정무는 그 현상을 정확히 이해할수 없엇다 당연하디 몽골인 이므로
그리고 그리스전에서 해외파들이 평소의 압박축구로 손쉽게 이기고 팀의
컨디션은 최상 이었다
그런데 아르핸을 앞두고 이 몽골인은 수비 축구를 지시했다(맙소사)
그런것은 한국 축구 100년을 통틀어 해본적도 없는 것이다
머리에 잇는 단어 이지만 그런것을 실제로 조선인은 한번도 전략적으로 한적이 없다
더구나 국제전에서 선수들도 망상에서만 존재한 실제로 해본적 없는 이론상의 단어
실제로 한적이 없는 수비 축구로 한국의 압박은 해제되고
대량으로 패배하고 조직은 완전히 뒤죽박죽 선수들은 자신감을 잃었다
지금도 조선 몽골인 대표들은 왜 그런 축구 플레이가 된 것인지조차 모른다
거기에는 허정무의 아르헨 전 수비 축구 작전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