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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dayflower의 도쿄 여행기 (3)

조회수 :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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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여행기의 2편이 중간부터 보이지 않습니까?

어쨋든 3편입니다 ^_^!

---

차갑고 축축한 수건 감촉에 정신이 들어 눈을 뜨니,


낯설고 높다란 천장이 눈에 들어왔다.


누군가 나의 이마에 찬 물수건을 대서 간호를 하고 있었다.


dayflower : ...여기는..


? : 아무 말 하지 마세요.. 기력을 회복해야 합니다.


dayflower : 당신은 누구십니까..?


? : 저는 이곳, 야스쿠니 신사의 무녀입니다.


dayflower : 무녀...?


무녀 : 그렇습니다. 샤먼(shaman). 무녀입니다.


dayflower : (경계 하면서)아.. ..그렇습니까..


무녀 : 안심해도 됩니다. 이 신사 안에서는 평화만이 가득하니까요.


dayflower : 평화..?


무녀 : 저기를 보세요..


고개를 돌리니 전쟁 범죄자의 재단 앞에 일본인 남녀가 손을 잡고 있었다.


남자 : 너를 엄청 사랑합니다 death.


여자 : (눈물을 흘리며)왜 이제 이야기 하는거야?.. 쿠소..


남자 : 우리 사랑 영원하기를 조상님께 기도하자..


여자 : 그래.. 전쟁 영웅들께서 축복할거야...


곧 남자와 여자는 경건하고 행복한 표정으로 기도를 했다.


무녀 : 여기는 전쟁 영웅들의 신사입니다. 여기서는 어떠한 폭력도 허용되지 않습니다.


dayflower : 그렇다면...?


무녀 : 오직 평화 뿐이지요. 천황님께서는 더러운 조선인인 당신까지도 사랑하십니다.


눈물이 흘렀다. 왜 눈물이 흐르는지 알 수 없었다.


그냥 눈물이 났다. 한참을 울었다.


dayflower : 무녀님.. 이제 저는 나가겠습니다. 저의 고향으로..


무녀 : 이대로 나가면 위험합니다.


dayflower : 왜 위험합니까?


무녀 : 지금 문 밖에는 성난 군중들이 몰려있습니다.


dayflower : ...어떻게 해야 합니까...


무녀 : 저와 동행을 하면 누구도 건드리지 못할 것 입니다.


나는 그와 동행하여 야스쿠니 신사의 문을 열었다.


텐트를 설치하고 내가 나오기를 기다리며 문 앞에서 노숙하던 고래 할머니가


귀신처럼 자다가 벌떡 일어나 눈을 비비며 고래를 돌렸다.


할머니 : 3일간 기다렸다. 조선인!


초밥집 인 또한 초밥 그릇 투척 준비 자세를 잡고 있었다.


식당 주인 : 나의 초밥 그릇엔 자비심이 없다death!


무녀 : 모두들 주목!


식당 주인 : 무녀님까지 다칩니다 death!


무녀 : 천황님이 용서하셨습니다.


할머니 : 무슨 말씀입니까?


무녀 : 천황님께서 이 조선인의 죄를 용서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일본인들은


모두 침묵했다...


그리고...


성난 표정이 누그러지며...


모두들 미소를 가득 머금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소.


일본 우익 단체에서나 볼 수있던 그 미소..


할머님 : (웃으며) 이 바보 같은 녀석.. 어서 고래나 한 젓가락 먹어.


식당 사장님 : 하하하. 무슨 말씀deathka? 초밥부터 한 그릇 하세요 death


다시 한번 눈물이 쏟아졌다.


이게.. 바로 일본인가..


하염없이 눈물이 흘렀다.


고래 할머님께서 손수건을 줬다.


손수건으로 눈물을 닦고 푸른 하늘을 올려다 보았다.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하늘에서 새들은 아름다운 노래를 합창하고 있었고


환상이었을까.. 환영이었을까..


..천황님을 닮은 구름 한 점이 나에게 미소를 보내고 있었다.

--

에필로그

그 일이 있고 3년 후...

나는 오늘도 11시에 일어나 라면으로 조식을 때우고

가벼운 스트레칭 후에 컴퓨터를 켠다.

그리고 KJ 클럽과 반일 커뮤니티에 접속을 한다.

익숙한 손놀림으로 "글쓰기" 버튼을 누르고 제목을 작성한다.

"더러운 조선인들wwwwwwww 일본인들을 욕하지 말아라!!!wwwwwww 한일우호 만세!!! 일본 만세!!!!wwwwwwwwwwwww"

지금까지 나의 도쿄 여행기를 사랑해주신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번역문보기

dayflowerの東京旅行記 (3)

もし旅行記の 2編が中間から見えないですか?

どうであれ 3編です ^_^!

---

冷たくてじめじめしている タオル感触に気がついて目を開いたら,


不慣れでノブダと言う(のは)天井が目に入って来た.


誰か私の額におかずおしぼりをつけて看護をしていた.


dayflower : ...ここは..


? : どんな言わないでください.. 気力を回復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dayflower : あなたはどなたですか..?


? : 私は こちら, 靖国神社の巫女です.


dayflower : 巫女...?


巫女 : そうです. シャマン(shaman). 巫女です.


dayflower : (警戒しながら)あ.. ..そうですか..


巫女 : 安心しても良いです. これ ジェントルマンの内では平和だけが一杯だからです.


dayflower : 平和..?


巫女 : あそこを見てください..


頭を 向けたら戦争犯罪者の 財団の前に 日本人男女が手を握っていた.


男 : お前を すごく愛します death.


女 : (涙を流して)なぜ もう話すか?.. クッソ..


男 : うちの死と永遠を先祖様に祈ろう..


女 : そう.. 戦争英雄たちが祝福するつもりの...


すなわち 男と女は敬虔で幸せな表情で 祈祷をした.


巫女 : ここは戦争英雄たちのジェントルマンです. ここではどんな暴力も許容されないです.


dayflower : そうだったら...?


巫女 : ただ平和だけですね. 天皇様は 汚い朝鮮人であるあなたまでも愛します.


涙が流れた. どうして涙が流れるのか分か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


そのまま涙が出た. ずいぶん長い間泣いた.


dayflower : 巫女様.. これから私は出ます. 私の故郷で..


巫女 : このまま出れば危ないです.


dayflower : どうして危ないですか?


巫女 : 今門外には怒った群衆たちが殺到しています.


dayflower : ...どうすれば良いですか...


巫女 : 私と同行をすれば誰も触れることができないことです.


私は彼とお供して 靖国神社の 門を開いた.


テントを 設置して私が出るのを待ちながら門の前で野宿した鯨お婆さんが


鬼のように寝てむっくり起きて目をもんで鯨を回した.


お婆さん : 3日間待った. 朝鮮人!


寿司屋インも 寿司器投擲準備姿勢を取っていた.


食堂主人 : 私の 寿司器には自卑心がないdeath!


巫女 : 皆注目!


食堂主人 : 巫女様までけがをします death!


巫女 : 天皇様が許しました.


お婆さん : 何のお話ですか?


巫女 : 天皇様がこの朝鮮人の罪を許しました


その言葉を聞いた日本人たちは


皆黙った...


そして...


怒った表情が和らいで...


皆ほほ笑みをいっぱい含んだ.


世の中で仮装(家長) 美しいほほ笑み.


日本右翼団体でも見られたそのほほ笑み..


ハルモニム : (笑って) このあほらしいこいつ.. はやく鯨や 一御箸食べる.


食堂社長 : ハハハ. 何のお話deathka? 寿司から一杯してください death


もう一度涙が溢れた.


載せるように.. すぐ日本か..


止めどもなく涙が流れた.


鯨 ハルモニムが手ぬぐいを与えた.


手ぬぐいで涙をぬぐって青い空を見上げた.


雲一点ない清い空で鳥たちは美しい歌を合唱していたし


幻想だったろうか.. 歓迎だったろうか..


..天皇様に似ている雲一点が私にほほ笑みを送っていた.

--

エピローグ

その事があって 3年後...

私は今日も 11時に起きてラーメンで朝食を済まして

軽いストレッチング後にコンピューターをつける.

そして KJ クラブと反日コミュニティに接続をする.

慣れた手さばきで書き込みボタンを押して題目を作成する.

汚い朝鮮人たちwwwwwwww 日本人たちを罵らないでね!!!wwwwwww 韓日友好万歳!!! 日本万歳!!!!wwwwwwwwwwwww

今まで私の 東京旅行記を愛してくださった読者皆さんに心より感謝のこと申し上げ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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