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박사출신 에로배우, 과거사 사죄 무료섹스
중국 침략 사죄하는 마음으로 중국 유학생들엔 "공짜"
일본의 박사 출신 에로배우 스즈키 안리(24)는 일본의 중국 침략사를 사죄하는 마음으로 중국 유학생들과 공짜로 섹스를 하고 있다고 온바오닷컴이 현지 언론을 인용해 8일 보도했다.
그녀는 최근 "역사를 존중해야 하며 역사를 말살 할 수 없다"며 "내 몸으로 과거 일본이 중국인들에게 준 상처를 보상하고 싶다"고 깜짝발언을 했다.
그녀는 "일상생활에서 이같은 생각을 실천하고 있다. 중국 유학생들과 아무 조건없이 섹스를 한다"며 "이렇게 하는 것이 과거 일본의 중국 침략에 대한 심리적 보상이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말하면 중국 유학생이 일본인에 비해 부드럽고 나를 더 편안하게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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