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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는 흉내내 할 수 없는 한국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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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에서 또, 7세 초등 학생 강간 발생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006/h2010062722034222000.htm
한국 일보(한국어) 2010.6.27
http://www.ytn.co.kr/_ln/0103_201006280117435227
YTN(한국어) 2010.6.27
한낮에 초등 학생을 납치해 강간
 제2의 조・두슨"사건이 발생해 20일도 아직 안 돼서 초등 학생을 강간한 사건이 또 일어났다.이번은 범인이 피 해초등 학생의 집에서 강간했다고 하는 점으로 보다 한층 충격을 주고 있다.특히 맞벌이 부모님이 일을 하러 간 동안 단독으로 남겨진 아이가 범행 대상이 되어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의 아이에 대한 사회 안전망 구축이 시급하다와 말하는 지적이다.

 서울, 동대문 경찰서는초등학교 1학년 A(7)씨를 강간한 용의(13세 미만 미성년자 강간)로 30대 처음이라고 보이는 한 남자 성을 쫓고 있는과 27일 분명히 했다. 이 남성은 26일 낮간 12시 30분 무렵 동대문구가 있는 주택가 골목의집 앞으로 놀고 있는 A씨에게"집에서 함께 놀자"와 권해 피해자 의 집안에 데려간 후 갑자기 강간했던 것이 밝혀졌다. 당시 맞벌이를 하는 A씨 부모님은 출근한 상태와 다세대 주택 한지하가에는 아무도 없었다. 범인은 강간의 뒤, 집에 있던 돈의 반지 2문과 A씨가 가지고 있던 용돈 1만원을 훔쳐 도망쳤다.

 강간에 있던 A씨가 집 앞 골목에서 울고 있는 것을 본 근처 주민이 A씨 부모님에게 알렸고, A씨아버지가 갑자기 집으로 돌아와 경찰에 신고했다고 분이나 . A씨는 베트남인의 부모님과 함께 몇년전 한국에 들어 왔고, 이주 노동자의 A씨 부모님은 이 날 봉제 공장에서 일을 하고 있어 청천의 벽력과 같은 소식을 (듣)묻는 것에 되었다.


초등 학생등이 장해 동급생을 집단 강간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0/06/22/0701000000AKR20100622118051057.HTML
연합 뉴스(한국어) 2010.6.22
 울산이 있다 초등학교에서 초등 학생 2명이 쉬는 시간에 하늘의 교실과 옥상에서 동급생의 장해 여학생을 성 폭행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교육 당국은 이런 사실을 알아 은폐 한 모습을 보이고 비난을 샀다.
  22일 해당 학교와 울산시 교육청에 의하면 지난 15일 5시간째쉬는 시간에 6학년 남자 학생 A,B군 등 2명이 정신 신체장애를 병드는 동급생 C씨를 하늘의 교실에 끌어들여 가 교대해 성 폭행했다.
  이것들은 1시간 전의 이 날 점심때도 C씨를 학교 옥상에 데려가 돌아가 성 폭행했다.
  이것들은3일 후가 지난 18일 학교에서 또 다시 C씨를 성 폭행하려고 했지만 같은 클래스의 친구등이 담임 교사에 이 사실을 알린다고 하면서 제지되었다.
  피해 여학생은 사건 후 상처를 입고 치료를 받았다고 알았다.

  학교측은"가해 학생들이 성적 호기심에 이런 것을 범했을 뿐이다"와 분명히 했다.

  학교측은 가해 학생들을 등교 정학 조치해 가까운 장래 다른 학교에서 전학시키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 사건은 경찰이나 원스톱 지원 센터 등에 신고 또는, 고소・고발되지 않았던 것을 알았다.

  경찰 관계자는"피해자 보호자가 허락하지 않아서 경찰 조사가 불가능해도 학교나 교육청, 시민 단체 차원에서 성 폭행이 터무니없는 잘못이라고 하는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안 된다 일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중학생 3명이 초등 학생을 집단성 폭행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0617800036
서울 신문=연합 뉴스(한국어) 2010.6.17
초등 학생이 중학생 3명에게 8개월이나 상습적으로 강간된다
 중학교 3 학년등이 소녀 가장된 초등 학생을 상습적으로 강간 한 사건이 발생했다. 게다가 가해 학생들이 어린 형제 자매만 살고 있는 집에 1개월 가깝게에 살면서 상습적으로 강간을 범했지만 학교나 가족, 아파트 주민 등 그 아무도 이것을 감 구 와 (이)가 할 수 없었다.

 전북, 군산 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초등학교 여학생을 성 폭행한 의혹(성 폭행 범죄 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군산모중학교 3학년 김모(14) 군 등 3명을 구속했다고 17일 분명히 했다.

 경찰에 의하면 김군 등은 작년 8월부터 금년 4월 15 날까지 각각전 7회 이상,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사는 초등학교 6학년 A(12)씨를 강간한 의혹을 받고 있다. 이러한 현재 연 3월 중순 가출한 김군 등 2명은 최초부터 남동생(11)과 2명 뿐으로 살고 있는 A씨가에 들어가 누르고 집주인과 같이 행동하는 일도 했다.

 "집에서 나와 가 줘"라고 하는 A씨의 남동생을"건방지다"로 하고 있어 개도 폭행하고 돈까지 강탈했던 것이 밝혀졌다. 영구 임대 아파트에 사는 A씨형제 자매는 기초 생활 수급자로 1개월에 70만~90만원이 지원되어 생활했다.

 A씨는 엄마가 무엇 해나 전의 가출한 뒤에 중병을 병든 아버지가 병원에 장기 입원하고 있어 남동생과 2명만 살아 있었다. A씨의 아버지는 금년 4월말 지병으로 사망했다. 형제 자매는 오싹 했던 것에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이것들이 무서워서 신고마저 할 수 없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이것들은 A씨의 집의 부근에 주 그리고 있는 또 다른 초등학교등을 위협하고 돈을 강탈해 폭행하는 등 상습적으로 금품을 공갈했던 것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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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には真似出来ない韓国の現実

東大門でまた、7才小学生強姦発生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006/h2010062722034222000.htm
韓国日報(韓国語) 2010.6.27
http://www.ytn.co.kr/_ln/0103_201006280117435227
YTN(韓国語) 2010.6.27
真昼に小学生を拉致して強姦
 第2のチョ・ドゥスン"事件が発生して20日もまだならなくて小学生を強姦した事件がまた起きた。今回は犯人が被 害小学生の家で強姦したという点でより一層衝撃を与えている。特に共稼ぎ両親が仕事をしに行った間単独で残された子供が犯行対象になって経済的に難しい家庭の子供に対する社会安全網構築が至急だと いう指摘だ。

 ソウル、東大門警察署は小学校1学年A(7)さんを強姦した容疑(13才未満未成年者強姦)で30代初めと見える限り男 性を追っていると27日 明らかにした。 この男性は26日昼間12時30分頃東大門区のある住宅街路地の家の前で遊んでいるAさんに"家で一緒に遊ぼう"と誘って被害者 の家中に連れていった後いきなり強姦した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 当時共稼ぎをするAさん両親は出勤した状態と多世代住宅半地下家には誰もいなかった。 犯人は強姦の後、家に有った金の指輪2匁とAさんが持っていたお小遣い1万ウォンを盗んで逃げた。

 強姦にあったAさんが家の前路地で泣いているのを見た隣住民がAさん両親に知らせたし、Aさんお父さんが急に家に戻って警察に申告したと分かっ た。 Aさんはベトナム人の両親とともに数年前韓国に入ってきたし、移住労働者のAさん両親はこの日縫製工場で仕事をしていて青天の霹靂と同じ消息を聞くことに なった。


小学生らが障害同級生を集団強姦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0/06/22/0701000000AKR20100622118051057.HTML
聯合ニュース(韓国語) 2010.6.22
 蔚山のある 小学校で小学生2人が休み時間に空の教室と屋上で同級生の障害女子学生を性暴行した衝撃的な事件が発生した。

  教育当局はこういう事実を知って隠蔽した姿を見せて非難を買った。
  22日該当学校と蔚山市教育庁によれば去る15日5時間目休み時間に6学年男子学生A,B君など2人が精神身体障害を病む同級生Cさんを空の教室に引っ張っていって交代して性暴行した。
  これらは一時間前のこの日お昼の時もCさんを学校屋上に連れていって帰って性暴行した。
  これらは3日後の去る18日学校でまた再びCさんを性暴行しようとしたが同じクラスの友達らが担任教師にこの事実を知らせるとしながら制止された。
  被害女子学生は事件後傷を負って治療を受けたと分かった。

  学校側は"加害学生らが性的好奇心にこういうことを犯しただけだ"と明らかにした。

  学校側は加害学生らを登校停学措置して近い将来他の学校で転校させることにしたと伝えた。
  この事件は警察やワンストップ支援センターなどに申告または、告訴・告発されなかったことがわかった。

  警察関係者は"被害者保護者が許諾しなくて警察調査が不可能でも学校や教育庁、市民団体次元で性暴行が途方もない誤りという教育がな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 だろう"と話した。


中学生3人が小学生を集団性暴行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0617800036
ソウル新聞=聯合ニュース(韓国語) 2010.6.17
小学生が中学生3人に8ヶ月も常習的に強姦される
 中学校3年生らが少女仮装の小学生を常習的に強姦 した事件が発生した。 しかも加害学生らが幼い兄弟姉妹だけ住んでいる家に一ヶ月近くに暮らしながら常習的に強姦を犯したが学校や家族、アパート住民などその誰もこれを感づくこ とができなかった。

 全北、群山警察署は常習的に小学校女子学生を性暴行した疑惑(性暴行犯罪処罰などに関する法律違反)で群山某中学校 3学年キム某(14)君など3人を拘束したと17日明らかにした。

 警察によればキム君などは昨年8月から今年4月15 日まで各々全7回以上、同じアパート団地に住む小学校6学年A(12)さんを強姦した疑惑を受けている。 これらの中今年3月中旬家出したキム君など2人は最初から弟(11)と2人きりで住んでいるAさん家に入って押して家主のように振る舞うこともした。

 "家から出て行ってくれ"というAさんの弟を"生意気だ"としていつも暴行してお金まで奪い取った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 永久賃貸アパートに住むAさん兄弟姉妹は基礎生活受給者で1ヶ月に70万~90万ウォンを支援されて生活した。

 Aさんはお母さんが何 年か前の家出したうえに重病を病んだお父さんが病院に長期入院していて弟と2人だけ生きていた。 Aさんのお父さんは今年4月末持病で死亡した。 兄弟姉妹はぞっとしたことに苦しめられながらもこれらが恐ろしくて申告さえできなかったと警察は伝えた。

 これらはAさんの家の近所に住 んでいるまた他の小学校らを威嚇してお金を奪い取って暴行するなど常習的に金品を恐喝した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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