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들은 이 미륵상을 일본 미술의 개표,아스카 예술로 자부해왔다.
그런데 1980년대 초 한 청년의 돌출 행동에 의해 목조 미륵 반가사유상이 한국인의 작품으로 판명되었다.
어느 날, 미륵보살을 관람하던 젊은이는 미륵보살의 미소에 매료되어 뛰어 올라가서 미륵 보살을 꼭 껴안았다.
이 때 미륵 보살의 오른손 새끼 손가락이 떨어졌고, 옆에서 관람하고 있던 사람들이 당황해 하는 사이 그 청년은 부러진 새끼 손가락을 주워서 도망쳤다.
그 후 미륵 보살은 관람객 앞에서 모습을 감추었고, 일본 국민들은 새끼 손가락이 무사히 돌아와 달라고 다투어 신불에 기원했다.
며칠 후 청년은 초췌한 모습으로 나타나 잘라진 새끼 손가락을 반환했다.
그리하여 미륵 보살은 전문가들이 장시간 접합 수술을 한 끝에 다시 관객들 앞에 나타나게 되었다.
이 한바탕의 소동은 한일 사학계에 커다란 충격을 주었다.
한국 사학계는 대단한 자부심을 갖게 된 반면, 일본 사학계는 무거운 침묵으로 일관했다.
그 이유는 부러진 손가락의 단면을 정밀 조사해본 결과 나무의 재질ㅇ 표피가 붉은 색을 띤 한국산 赤松으로 판명되었기 때문이다.
한 독일의 철학자 칼 야스퍼스는 이 목조 미륵상을 보고 이렇게 평했다
<고류사의 미륵 보살상은 진실로 완벽한 실존의 최고 경지를 한 점의 미망도 없이 완전하게 표현하고 이다. 나는 이 표정이야말로 가장 순수하고 조화로우며 세속적 잡사의 한계 상황을 뛰어 넘은 인간의 진정한 평화로움을 구현한 이 같은 예술품을 달리 본 적이 없다. 이 불상은 몯ㄴ 인간이 다다르고자 하는 영원한 평화와 조화가 어울린 절대 이상 세계를 구현하고 있다.>
백제에서 만들어 일본에 준 작품 (일본에 있음)

백제의 작품 (한국에 있음)

일본은 한국에 감사해야 한다
한국이 없었으면 아직도 너희들은 섬나라 동남아시아의 토인이였다
백제와 혼혈이 되어 열등한 섬 DNA를 개량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