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람은 대단히 깔끔한 성격이 많다.
완벽주의자도 많다.
한국 사람과 가깝게 되려면,
샤워하고, 향수 뿌리고, 옷의 패션을 무난한 것으로 하고,손목시계와 팔찌까지 하면 좋다.
또한 체형도 나쁘지 않아야 하고, 목소리가 고아야 한다.
또한 말 수가 너무 많은 것 안되고, 말 수가 너무 적어도 안된다.(곧바로 거절 당한다.)
유머가 지나치면 안된다. 또한 너무 식상해서도 안된다.
한국 사람은 생각과 행동이 같은 것을 좋아하고,
장소와 때에 아주 적절한 언행을 좋아한다.
대단히 잘생긴 사람은 한국 사람으로써는 거절이다.
그러나 아주 못생긴 것은 컨디션으로 카바 할 수 있다.(한국 여자는 그러한 성격은 좋다.)
직장, 학벌, 재력, 집안 사정 등이 좋으면 아주 못생겨도 오케이 한다.
한국 사람은 같은 한국인을 좋아한다.
따라서 한국 사람과 친하게 되려면
며칠 한국에서 한국의 기후를 몸에 흠뻑 담가주는 것이 좋다.
한국 사람의 이러한 결벽증, 완벽주의적 성격은
바로 아주 까다롭게 사람을 챙겨주는 한국의 신비로운 기후 때문이다.
한국의 신비로운 기후는 수 많은 현인을 만들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