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 스시 가게에서
식사를 하였었다.
누가 나를 위해 밥을 사주었지만..
가게 밖을 나온후에..말하길,,
말고기 스시야...
그말을 듣고 구역질이 났지만 간신히 참았었다..
개놈,,,,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집 근처 스시 가게에서
식사를 하였었다.
누가 나를 위해 밥을 사주었지만..
가게 밖을 나온후에..말하길,,
말고기 스시야...
그말을 듣고 구역질이 났지만 간신히 참았었다..
개놈,,,,
家近く寿司店で
食事をした.
誰が私のためにご飯を買ってくれたが..
店外を出た後..言うのを,,
馬肉寿司だ...
その話を聞いて吐き気がしたが辛うじて堪えた..
ゲノ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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