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나라는 한족의 국가라고 알고 있는데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왜냐하면 명나라 태조 주원장은 조선 충청북도 출신의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명나라와 조선은 한번도 싸우지 않고 우호가 깊었다.
그런데 만주 지역에서 청나라가 일어났다.
청나라는 한국인의 선조였던 동이족이 세운 국가로 태조는 신라인 누루하치였다.
즉, 한국인과 혈통이 같은 민족이다.
청나라 사람들도 그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명나라를 공격하려고 준비할때
같은 민족으로써 조선도 함께 싸워 명나라를 멸망시키자고 조선에 제안했다.
조선은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다. 명나라, 청나라 둘 다 같은
조선 민족이 세운 국가가 아닌가.
결국 명나라를 돕는 것을 선택했다. 명나라와 함께 손 잡고 청나라와 전쟁했다.
이유는 청나라의 변발이 싫었기 때문이다.
청나라는 같은 민족으로써 조선에 엄청난 배신감을 느꼈을 것이다.
결국 청나라가 이겼고. 명나라는 멸망했고. 조선은 군대를 해산 당하게 된다.
명나라는 멸망했지만 조선은 멸망하지 않았다.
조선은 신성한 부모의 국가였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