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민주당 내 "100년 담화 비판" 모임 결성
일본의 집권 민주당 내의 간 나오토 총리가 한국 강제병합 100년을 맞아 발표한 담화를 비판하는 모임이 결성됐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산케이 신문은 민주당 내 간 총리의 담화를 비판하는 의견이 속출하고 있다면서 당 중진 의원인 마쓰바라 진 의원 등을 중심으로 보수파 의원 20여 명이 이와 관련한 새로운 모임을 결성해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전했습니다.
산케이 신문은 다음 달 열리는 당 대표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간 총리의 대표직 연임 여부에 이번 모임이 영향을 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번 담화를 비판하는 모임에는 당내 최대 세력인 오자와 이치로 전 간사장 계열 의원도 포함됐으며 이들 의원들은 담화 내용은 물론 발표와 관련한 절차상에도 문제가 있었다고 비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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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인은 거짓과 날조가 능숙하기 때문에 겉과 속이 다른 왜인의 심리를 한국인은 너무 잘 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