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선은 조선왕조실록 첫 기록에,
" 중국인 箕子의 古國, 조선 "
명백히 중국인 箕子의 혈통을 계승하는 국가라고 명시하고 있으며,
중국의 교화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2 또한 고려의 기록에도,
" 우리는 箕子의 교화를 따른 민족 " 이라고 거란에 문서를 보내는,
중국인의 혈통이 분명한 민족임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도 한국의 일개 위인을 국가의 선조로 명시하는지, 분명하지는 않습니다만
이런 사실을 아는 조선인은 아마도 없을 것 입니다.
3 조선 각지에 箕子의 사당, 삼국시대 관우의 사당이 존재합니다.
4 한국인은 모두 중국식 이름을 쓰고 있으며,
실제로 한국인 성씨의 50% 이상의 선조는 중국인이며,
심지어는 중국 지역을 계승한 성씨도 다수 포함 되어 있습니다.
4 고려 玄宗때,(한자는 귀찮으니 대충 알 수만 있게 박도록 하겠습니다)
중국인 귀족이 대거 유입 됩니다.
5 한국의 선조 국가라고 날조되는 古조선은, 연나라 중국인 위만이 와서야 제대로된 국가의 위용을 갖추게 됩니다.
6 신라는 중국계 이주민 秦의 사람이 다수 유입된 국가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7 조선이 숭상하는 유교,유학은 모두 중국의 것으로, 한국 독자적인 것은 없습니다.
또한 조선인이 가장 숭배한 인물은 바로 중국인 朱子였으며,
한국을 지배하는 유교는 중국의 것을 그대로 받아들인 것 입니다.
8 왕의 제복, 관리의 제복은 전부 중국을 그대로 본받은 것 입니다.
9 또한 많은 조선의 비석에 有明朝鮮國라는 글귀가 있는데,
이 뜻은 조선은 明의 속국, 明에 속해진 나라라는 뜻이며
명백히 조선인은 중국인의 속국이라는 것을 명시합니다.
10 조선의 국호조차 明의 황제가 직접 하사한 것 입니다.
11 일본이 봉건사회를 중심으로 성장한 반면, 한국은 역사조차
중국의 중앙집권체계를 그대로 모방합니다.
12 중국의 씨족, 적은 姓과 씨족 중심의 풍속은 일본인이 一族을 크게 중시하지 않는 반면
한국은 중국과 똑같습니다.
13 파벌을 나누고 싸우는 역사조차, 중국과 한국은 똑같습니다.
일본이 독창적 역사를 만들고 있을때,
중국의 정치 체계, 과거 시험, 의정부, 모든 것을 따라했습니다.
진심으로 문화가 있는 나라에 태어나서
그 나라의 문화를 사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