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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굴욕감 투성이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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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0 ginryoso 2,397,534 / 2,811,753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은 정확하게 백년전에 역사상 그리고 지구상에 35년간 존재하지 않았던통한의 기록을 가지고 있다.

그러한 아픔은 역사안의 먼 이야기가 아니고, 현재도 엄연히 진행중이다.
국권 상실 후도 동족 사이의 분쟁이 계속 되어, 지금도 세계에서 유일, 같은 민족, 언어, 풍습, 역사를 공유하면서 2 국체제의 분단 상태로 역사를 기좌 그리고 있다.

여러 번의 외침에도 참아 왔다고 소박한 민족 지향으로 숨기는 것은 그만두고, 세계 유일한 분단의 현장으로 해 아직 계속 된다
일본 지배 잔재의 논의등을 극복해, 더 이상 다른 사람들에게 조소를 사지 않게 해,
오히려 세계의 역사를 이끄는 분 안을 몇개의 사례를 통해서 생각해 보려고 한다.

최초의 사례로, 최근, 국권 침탈 현장에 국치일 100년을 기념해 한일 양국의 지식인이 선언하는 장소가 있었다.

지식인의 기준은 왜, 참가한 당사자의 면면을 정확하게는 모르는 상황으로 서투른 판단일지도 모르지만,
추정하는에우리의 지식인은 그 나름대로 그 분야의 최고 전문가 그렇다면,
일본측은 겨우은퇴자나 무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거의는 아닐까 생각한다.

역시 추정이지만 그 자리에 대한우리 나라의 매스컴 보도가 구체적이고 빈번했지만 , 일본은1/10도 안 되는일 것이다.
동등한 기준에 의한 선언이라면 말할 필요도 없이 환영이지만, 이러한 판단이 사실이라면 과연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의문이다.


솔직하게 말해 마음에도 없는 사람들에게,것 청하는 것 같고 속이 메스껍다.

두번째에, 가끔 일본의 시민 단체나 개인이 식민지 지배에 대해서, 눈물을 흘리면서 반성하는 모습을 본다.
우리의 지배를 정당화 하는 수많은 일본의 집단과는 비교가 되지 않고 감사하는 것이지만,

과연 그처럼 생각하는 일본인이 얼마나 있는 것인가

냉정하게 판단하는 것이다.

하물며 같은 부모님으로부터 태어난 아이들도 양극단에 달릴 때가 있어, 우리의 2.5배나 많은 일본인안에는,
그러한 양심적 요인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 숫자는 빙산의 일각인 만큼 극히 소수다.

3번째에, 잊었을 무렵에 일본의 국회 의원이

「총리는 일본 영토의 타케시마(다케시마, 우리의 독도)를 한국이 불법 점유 하고 있는 것을 어떻게 생각할까?」와 한마디 말하면,
과민한 반응을 보여 무명의 일본 의원을 일약 국제 스타로 한다.

그러한 의원 정도의 언급에 우리가 즉시 독도를 건네주는 것도 없지만, 그러한 무가치인 이야기에
매번 그처럼 반응할 필요가 있을까.

철저하게 무시하는 것도 효과적 전략일 것이다.
지금은 그러한 이야기를 5번내지 10회 정도 하면, 엄중하고 냉정하게 반응하는 분이, 아득하게 효과적일 것이다.

이상 제시한 사례는 어제 오늘의 일로는 없고, 내일도 쭉 일어나는 것이다.

이러한 일로 종지부를 찍는 분 안은, 왜 우리가 식민지 상태가 되었는지를 생각해 보면 답이 나온다.

우리는 전세기를 전후 한청일 전쟁과 노일전쟁으로 우리의 한반도를 무대로서
일본등이 아무 거리낌 없어하고 있을 때도 무방비 상태로, 결국은 나라까지 빼앗겼다.근본적 원인은 힘이 없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아직 일본이 반성을 하고 있지 않지만, 실로 스스로 반성을 하도록(듯이) 시키는 방법은, 역시 힘을 기르는 것이다.


우리가 일본을 힘으로 제압해, 여러가지 면에서 우위에 설 때,

일본은 그만두어 줘라고 말해도,


자신의 다리로 겨 오면서 지난 날의 식민 지배 등에 대하고 허가를 청할 것이다.

그 힘은 우리가 국권이 침탈 되었을 때, 독립을 위해서 헌신한 독립 유공자의 분들,
동족 사이의 분쟁의 비극이 날뛸 때, 모든 정열을 기울인 전몰・전상 군경, 무공 수훈자, 참전 유공자의 분들,
그리고 최근의 천안함용사등 순직 군인등이보인 국가를 위한 헌신적인 애국의 보훈정신을
최고의 기반으로서 유형적인 경제력과 국방력을 강화하는 것이다.

쿠・유르젼(국립대전현 타다시 원장)

소스:대전 일보(한국어) 일본에 이기는 유일한 길
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906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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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w
원문보기

朝から屈辱感まみれw

認めたくはないが私たちの祖国、大韓民国は正確に百年前に 歴史上そして地球上に35年間存在しなかった痛恨の記録を持っている。

そういう痛みは歴史の中の遠い話ではなく、現在も厳然と進行中だ。
国権喪失後も同族間の争いが続き、今も世界で唯一、同じ民族、言語、風習、歴史を共有しながら2国体制の分断状態で歴史をきざんでいる。

千度の外侵にも耐えてきたと素朴な民族指向で包み隠すのはやめて、世界唯一の分断の現場としてまだ続く
日本支配残滓の論議などを克服し、これ以上 他の人々に嘲笑を買わないようにし、
かえって世界の歴史を導く方案をいくつかの事例を通じて考えてみようと思う。

最初の事例で、最近、国権侵奪現場に国恥日100年を記念して韓日両国の知識人が宣言する場があった。

知識人の基準は何で、参加した当事者の面々を正確には知らない状況で 生半可な判断かもしれないが、
推定するに私たちの知識人は それなりにその分野の最高専門家とすれば、
日本側は せいぜい引退者や無名に近い人々がほとんどではないかと思う。

やはり推定だが その場に対する我が国のマスコミ報道が具体的で頻繁であったが、日本は1/10にもならないだろう。
同等な基準による宣言なら言うまでもなく歓迎だが、これらの判断が事実なら果たしてどれほど効果があるのか疑問だ。


率直に言って 心にもない人々に、もの乞いするようで気分が悪い。

二番目に、時々 日本の市民団体や個人が植民地支配について、涙を流しながら反省する姿を見る。
私たちの支配を正当化する 数多くの日本の集団とは比較にならず感謝することだが、

果たしてそのように考える日本人がどれほどいるのか

冷静に判断することだ。

まして同じ両親から生まれた子供たちも両極端に走る時があり、私たちの2.5倍も多い日本人の中には、
そういう良心的要人もいるだろう。

ところでその数字は氷山の一角であるほど ごく少数だ。

三番目に、忘れた頃に日本の国会議員が

「総理は日本領土の竹島(タケシマ、私たちの独島)を韓国が不法占有していることをどう思うか?」と一言言えば、
過敏な反応を見せ、無名の日本議員を一躍国際スターにする。

そのような議員程度の言及に 私たちが直ちに独島を渡すわけもないが、そのような無価値な話に
毎度そのように反応する必要があるだろうか。

徹底的に無視するのも効果的戦略だろう。
今はそういう話を五度ないし十回程度すれば、厳重で冷静に反応する方が、はるかに効果的であろう。

以上提示した事例は昨日今日のことではなく、明日もずっと起きることだ。

このようなことに終止符を打つ方案は、なぜ私たちが植民地状態になったかを考えてみれば答が出てくる。

私たちは 前世紀を前後した日清戦争と露日戦争で 私たちの韓半島を舞台として
日本などが大手を振っている時も無防備状態で、結局は国まで奪われた。根本的原因は力がなかったことだ。

それなら、まだ日本が反省をしていないが、真に自ら反省をするようにさせる方法は、やはり力を育てることだ。


私たちが日本を力で制圧し、様々な面で優位に立つ時、

日本はやめてくれと言っても、


自分の足で這ってきながら過ぎた日の植民支配などに対して許しを請うだろう。

その力は私たちが国権が侵奪された時、独立のために献身した独立有功者の方々、
同族間の争いの悲劇が荒れ狂う時、全ての情熱を傾けた戦没・戦傷軍警、武功殊勲者、参戦有功者の方々、
そして最近の天安艦勇士ら殉職軍人などが見せた国家のための献身的な愛国の報勲精神を
最高の基盤として有形的な経済力と国防力を強化することだ。

クォン・ユルジョン(国立大田顕忠園長)

ソース:大田日報(韓国語) 日本に勝つ唯一の道
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906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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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人よのう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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