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녀에게 매춘이란 단순한 GAME 입니까?
3월 16일 열도의 섹시아이돌 사와모토 아스카(沢本あすか)가 아키하바라(秋葉原)의 보행자천국(ホコ天)에서 처음으로 치마를 걷어올리고 다리를 벌려 자신의 엉덩이를 오타쿠들에게 찍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서 화제가 되었다.TV방송국과 인터뷰중 엉덩이를 보여주는 사와모토 아스카
TV 방송국 카메라가 잘 잡을 수 있도록 자세를 교정해주는 사와모토 아스카
화끈한 포즈로 오타쿠들에게 사진찍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사와모토 아스카 - 오타쿠들이 무엇을 찍는지 카메라 뷰파인드를 볼것 ㅋ
TV아시히와 요미우리TV의 방송기자들이 사와모토 아스카의 몸매를 열심히 비디오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TV방송국 기자들과 인터뷰를 하는 동안 기회를 잡는 오타쿠들 - 사와모토 아스카 뒤에 앉은자세를 취하고 뭔가 열심인 오타쿠들 ㅋ
TV방송국, 잡지사 기자들에 둘러싸여 인터뷰중인 사와모토 아스카
인터뷰중인 사와모토 아스카를 열심히 공략하고 있는 오타쿠들
사와모토 아스카가 장소를 잠시 옮기자 그녀를 따라 움직이는 원숭이들 - 어린 초등학생 원숭이들도 같이 따라 움직이고. 애들은 가랏!!!!! 이놈들앗!!!!!
다시 한번 섹시한 포즈로 오타쿠들에게 사진찍을 기회를 제공하는 사와모토 아스카
사와모토 아스카의 섹시한 모습을 담느라 여념이 없는 방송국 카메라기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