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적으로 4c末에 백제.가야.신라.고구려
누구라도 본토 백제.큐슈.킨키.동북.쥬코쿠
전체를 정복한다는 것은 불가능
이것은 역사서에 나타나듯 7c가 되어야 가능하다
만약 그런 세력이 있었다면
반도의 3국으로 분할되어 있지도 않았을 것이다
역사서에 의하면 백제는그렇게 강하지 않앗다
이런 모든 요소를 만족하는 가설은
백제가 고구려에 쫒겨 오사카로 도망
큐슈는 이미 독립적 정권이 있었다
동북.쥬코쿠 지역에도 이미 신라계통의 세력이 있엇다
이후 큐슈/오사카/동북/쥬코쿠가 서로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