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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카이+일본해=키요미(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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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카이 + 일본해 = 키요미(톨헤)

http://www.excite-webtl.jp/world/korean/web/?wb_url=http%3A%2F%2Fwww.ukopia.com%2FukoCorner%2F%3Fpage_code%3Dread%26uid%3D136451%26sid%3D51%26sub%3D66-67&wb_lp=KOJA&wb_dis=2

 한국과 북한이 위치한고려 반도와 일본 열도의 사이에 있는 바다를, 가능하면 러시아까지 포함한 관련 4개국의 대표가 모여 우호적인 교섭을 진행해 국제적인 공식 명칭을아오미(Blue Sea)라고 명명하는 국제 해양 조약을 맺어 전세계에 선언하는 것을 제안한다.그러면만성적인 국제분쟁의 종의 하나가 거의 하루에깨끗이해결되기 때문이다.

 푸른 바다라고 하는 뜻의 키요미(톨헤)라고 하는 아름다운 명칭은 아직 전세계에서 대부분아무도 사용하지 않은것으로,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다.바다는 단지 바다일 뿐(만큼)이므로 본래는 아무 명칭도 없지만, 바다의 측에 사는 사람들이 바다의 일부분에 마음 가는 대로 마음 편한 명칭을 붙이면 분쟁이 발생하기도 한다.그 이유를 위해서 토카이라고 하는 명칭과 일본해라고 하는 명칭이 타협점을 찾지 못하고 표류하고 있다.

 세계의 사람들의 관점에서 볼 때, 그 바다는 태평양의 한쪽 구석에 있는 매우 작은 바다에 지나지 않는다.명칭이 2개나 존재할 필요가 없다.만약 그러면, 정말로 번거로운 것뿐이다.(중략)

 물론,고려인의 관점에서 본다면, 그 바다는 고려 반도의 동쪽에 있으므로 토카이가 맞는다.그러나 국지적인 방향감 깨닫아에 의한 명칭을 일본을 포함한 전세계도 무조건 사용하지 않으면 안 되면 일방적으로 주장한다면 그것은 올바른 일이 아니다.국제적인 설득력이 대부분 없는 생각되지 않은 와가마마에 지나지 않는다.그 점을 위해서 고려인등이 아무리 노력해도 토카이라고 하는 명칭이 온전히 퍼지지 않는 것이다.

 만일, 그 바다의 동쪽의 마지막에 일본 열도가 없었다고 하면, 토카이라고 하는 명칭의 주장에 아무 문제도 없었을 것이다.그러나, 그렇지 않기 때문에 상시 잡음이 들끓는다.특히 일본인의 관점에서 본다면 정말로 이야기도 안 되는 명칭이다. 자국의 서쪽의 바다를 어떻게 토카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의 논리적인 반발이 거의 무슨 노력을 하지 않아도 지극히 자연스럽게 국제적인 설득력을 발휘하는 것은 당연한일이다.

 차라리최초부터 고려인등이 그 바다를 토카이가 아니고 고려해(Sea of Korea)라고 부르려고 주장했다고 하면 그 바다의 명칭을 둘러싼 요즈음의 대립 국면은 훨씬 쉽게 전개했을지도 모르다.우선 국제적인 설득력의 측면에 있어 일본인들과 대등한 입장에 자연스럽게 세우기 (위해)때문이다.그러면, 일본 정부는 그 문제를 두어 한국, 북한 정부와 진정한 의미의 교섭을 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중략)

 여담이지만, 고려 반도의 서쪽의 바다는 국제적으로황해(Yellow Sea)와 표기되고 있다.그런데도 그 바다를 국지적인 명칭이지만사이카이(소헤)와 표기해야 한다고 해 완고하게 일방적인 주장을 하는 고려인등은 대부분 없다.알고 있으면서 지다.일관성이 없다.일본에 대한 편견이 존재한다고 하는 반증이다.군국주의 일본에 당한 역사적 고통을 위해서 이러한 양상을 보이는 것 같다.(중략)

 여담이지만, 시작한 김에고려 반도의 남해에 대해서도 고찰하고 싶다.그 바다는 엄밀하게 논하면동중국해에 속한다.물론, 남해라고 하는 표기는 국지적이기 때문에 한국 지도를 뽑으면 다른 어떤 나라의 지도에도 없다.사이카이와 같다. 고려인등은 아무도 그 바다를 남해라고 표기해야 하는 것과 국제적으로 주장하지 않는다.국지적인 명칭에는 국제적인 설득력이 없는이라고 하는 점을 너무 잘 알고 있기 (위해)때문이다.

 사이카이즉황해는 황색실 말하는 의미다. 토카이 즉키요미는 푸른 바다라고 하는 뜻이다. 사이카이의 노란 물과 토카이의 푸른 물이남해에서 만나면 서로 섞여 녹색의 물이 된다.(이)라면, 그 바다는 자연스럽게도록해(GreenSea)가 된다.그리고 그 록해라고 하는 기발한 명칭도 아직 아무도 사용하지 않았다.훌륭한 것은 아닐까?고려 반도의 삼면의 바다가 황해, 키요미 그리고 록해라면의 이야기다.

 결론이다.고려 반도로부터 보면 동쪽의 바다는 분명하게 토카이가 맞는다.그러나, 일본 열도에서 같은 바다를 본다면 서쪽에 있으므로 사이카이가 맞는데 굳이 토카이라고 부르라고 강요한다면 도리에 맞지 않는다.따라서, 국제적인 설득력이 한번도 없는 국지적인 명칭을 만일, 단독 표기가 안되면 병기에서도 해 주어와 비논리적인 민족적인 감성으로 주장한다면 책임 있는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바람직하지 않다.(중략)

 토카이라고 하는 국지적인 명칭보다는 차라리 고려해라고 하는 일본해와 대등한 국제적인 명칭을 내걸어 일단 일본을 교섭의 장에 나오도록(듯이) 한 후, 좀 더 현실적인 키요미로 상호 동의를 하는 방법이 현명하다.물론, 쉬운 문제는 아니지만러시아가 중재의 역할을 한다면 불가능하지도 않다.

 그러한 국제 해양 회담의 성공 자체가 건설적으로 논의될 것도 없는 최악의 경우를 맞이해도 한국, 북한 정부는 절대로 당황할 필요는 없다.우선 일방적으로도 고려 반도의 동쪽의 바다를 그대로 키요미라고 선언해 국제적으로 넓게 알리게 하면 좋다.일단 키요미라고 하는 명칭은 국지적인 방향감 깨닫아에 의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일본해보다 보다 한층 강력한 국제적인 설득력을 정돈하고 있기 (위해)때문이다.

키요미(정에)?

 

러시아가 중재?

한국인의 문장은, 쓸데 없게 긴 것뿐으로 의미가 없다.

 

그 내용의 대부분은,

 

일본에 대한 질투, 비뚤어짐과

 

망상에 의한 자기만족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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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海+日本海=清海(チョンへ)

東海 + 日本海 = 清海(チョンヘ)

http://www.excite-webtl.jp/world/korean/web/?wb_url=http%3A%2F%2Fwww.ukopia.com%2FukoCorner%2F%3Fpage_code%3Dread%26uid%3D136451%26sid%3D51%26sub%3D66-67&wb_lp=KOJA&wb_dis=2

 韓国と北朝鮮が位置した高麗半島と日本列島の間にある海を、可能ならばロシアまで含めた関連4ヶ国の代表が集まって友好的な交渉を進行して国際的な公式名称を青海(Blue Sea)と命名する国際海洋条約を結んで全世界に宣言することを提案する。そうすれば慢性的な国際紛争の種の一つがほとんど一日ですっきりと解決されるからだ。

 青い海という意の清海(チョンヘ)という美しい名称はまだ全世界でほとんど誰も使っていないので、いくらでも可能なことだ。海はただ海であるだけなので本来は何の名称もないが、海の側に住む人々が海の一部分に思いのままに気楽な名称を付ければ紛争が発生したりもする。その理由のために東海という名称と日本海という名称が妥協点を探すことができずに漂流している。

 世界の人々の観点で見る時、その海は太平洋の片隅にあるとても小さい海に過ぎない。名称が二個も存在する必要がない。もしそうなら、本当にわずらわしいだけだ。(中略)

 もちろん、高麗人の観点で見るならば、その海は高麗半島の東側にあるので東海が合う。しかし局地的な方向感覚による名称を日本を含んだ全世界も無条件に使わなければならないと一方的に主張するならばそれは正しいことでない。国際的な説得力が殆どない思わしくないワガママに過ぎない。その点のために高麗人らがいくら努力しても東海という名称がまともに広まらないのだ。

 万一、その海の東側の終わりに日本列島がなかったとすれば、東海という名称の主張に何の問題もなかっただろう。 しかし、そうではないので常時雑音が沸き立つ。特に日本人の観点で見るならば本当に話もならない名称だ。 自国の西側の海をどのように東海と呼ぶことができるかとの論理的な反発がほとんど何の努力をしなくても極めて自然に国際的な説得力を発揮するのは当然の事だ。

 いっそ最初から高麗人らがその海を東海でなく高麗海(Sea of Korea)と呼ぼうと主張したとすればその海の名称を囲んだ昨今の対立局面ははるかに易しく展開したかも知れない。まず国際的な説得力の側面において日本人たちと対等な立場に自然に立てるためだ。そうすれば、日本政府はその問題を置いて韓国、北朝鮮政府と真の意味の交渉をせざるを得なくなる。(中略)

 余談だが、高麗半島の西側の海は国際的に黄海(Yellow Sea)と表記されている。それでもその海を局地的な名称だが西海(ソヘ)と表記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って頑なに一方的な主張をする高麗人らは殆どいない。知っていながら知らんぷりだ。一貫性がない。日本に対する偏見が存在するという反証だ。軍国主義日本にやられた歴史的苦痛のためにこういった様相を見せるようだ。(中略)

 余談だが、始めたついでに高麗半島の南海についても考察したい。その海は厳密に論じれば東シナ海に属する。もちろん、南海という表記は局地的だから韓国地図を抜けば他のどこの国の地図にもない。西海と同じだ。 高麗人らは誰もその海を南海と表記するべきと国際的に主張しない。局地的な名称には国際的な説得力がないという点をあまりにもよく分かっているためだ。

 西海すなわち黄海は黄色いという意味だ。 東海すなわち清海は青い海という意だ。 西海の黄色い水と東海の青い水が南海で会えば互いに混ざって緑色の水になる。ならば、その海は自然にも緑海(Green Sea)になる。そしてその緑海という奇抜な名称もまだ誰も使っていない。素晴らしいではないか?高麗半島の三面の海が黄海、清海そして緑海ならばの話だ。

 結論だ。高麗半島から見れば東側の海は明らかに東海が合う。しかし、日本列島で同じ海を見るならば西側にあるので西海が合うのにあえて東海と呼べと強要するならば道理に合わない。したがって、国際的な説得力が一度もない局地的な名称を万一、単独表記が駄目なら併記でもしてくれと非論理的な民族的な感性で主張するならば責任ある国際社会の一員として望ましくない。(中略)

 東海という局地的な名称よりはいっそ高麗海という日本海と対等な国際的な名称を掲げてひとまず日本を交渉の場に出てくるようにした後、もう少し現実的な清海で相互同意をする方法が賢明だ。もちろん、やさしい問題ではないがロシアが仲裁の役割をするならば不可能でもない。

 そういう国際海洋会談の成功自体が建設的に議論されることもない最悪の場合を迎えても韓国、北朝鮮政府は絶対に慌てる必要はない。まず一方的でも高麗半島の東側の海をそのまま清海と宣言して国際的に広く知らしめれば良い。ひとまず清海という名称は局地的な方向感覚によったものではないのでかえって日本海よりもより一層強力な国際的な説得力を整えているためだ。

清海(チョンへ)?

 

ロシアが仲裁?

韓国人の文章は、無駄に長いだけで 意味が無い。

 

その内容の ほとんどは、

 

日本に対する妬み、僻みと

 

妄想による 自己満足である だけ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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