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언론이 소녀시대와 카라, 그리고 빅뱅 등 K-POP의 인기 그룹들이 NHK 홍백가합전에 출전할 가능성이 크다고 점쳤다.
14일자 스포츠호치 인터넷판은 연예 담당기자들의 좌담회 형식으로 일본의 권위있는 연말 가요축제인 제61회 NHK 홍백가합전(紅白歌合戰)에 출전할 가능성이 큰 아티스트들을 예상했다.
이들은 진행을 맡을 사회자에서 깜짝 연출로 등장할 거물급 가수, 그리고 화제를 모을 신인 가수 등을 언급하면서 K-POP의 인기몰이를 무시할 수 없다며 홍팀의 출전 아티스트로 소녀시대와 카라를 꼽았다. NHK가 톱뉴스로 소녀시대의 첫 이벤트 행사를 보도한 점도 들었다.
카라, 소녀시대, 빅뱅, 3방신기 모두 홍백가합전에 출전할듯 w
이것은 완전히 한국 무대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