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심만 가득한 너등은
이제부터 솔직해지는것이 어때?
달러/엔 83.09
어떤 (일본의)경제관료는 요즘 분위기에 대해 이렇게까지 말한다.
"일본의 쇠퇴는 멈추지 않고 있다. IMF가 와서 재벌을 해체하고 산업을 재건한 한국이 부럽다. 그런 목소리가 재계사람들로부터 들린다."
일본은 막부말기, 미국의 黑船이 옴으로써 개혁에 착수했고, 패전후 GHQ를 통해 새로운 국가를 건설했다. 경제관료들은 과거에 그랬던 것처럼^^ 외부충격에 의한 파괴를 통해서라도 일본 사회가 바뀌기를 바란다. 그만큼 일본 내에 정치, 경제 할 것 없이 무기력증이 퍼져있다는 반증이다.
他力本願 ^^
"가장 안좋은 것이 디플레이션 균형이라고 불리는 제 3의 시나리오. 눈에 보이는 방만한 재정도 아니고 건전하지도 않다. 정책에 대한 기대는 흐려지고, 민간의 투자의욕이 사라져, 국채로 자금이 흘러들어와도 금리도 오르지 않는다. 완만한 재정팽창은 결국 임계치를 넘어 재정파탄, 금융위기, 통화불안이 동시에 일어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