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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은 韓民族의 단면을 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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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255 zpnieb 2,393,651 / 2,811,753

왜인 앞에서도 싸우는 민족성은 부끄럽다

舊韓末 외세가 코 앞에 밀려오는데도 당쟁과 지역감정으로 분파되던 분열의 민족성

혈연과 학연 핏줄로 찢겨서 서로 죽이고 때리고 증오하고

그렇게 동족을 미워하며 외세에게 엎드려 조아려서 동족을 배신하는데 앞장서던

그 민족성이 게시판에도 보이는구나 

같은 동족을 증오하고 그 증오심이 외세의 앞잡이가 되는 동기가 되는구나

번역문보기

掲示板は 韓民族の断面を見るように

倭人の前でも戦う民族性は恥ずかしい

旧韓末 外勢が鼻の前に押し寄せるにも 党争と地域感情に分派された分裂の民族性

血続きと学縁血管で引き破かれてお互いに殺して殴って憎悪して

そのように同族を憎んで外勢に伏せて額付いて同族を裏切るのに先に立った

その民族性が掲示板にも見えるね 

のような同族を憎悪してその憎悪心が外勢の岡っ引きになる同期になる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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