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심판은 공평하지 않다.
격투기 (태권도, 유도, 검도 등)의 심판은
특히 오심이 많다. 심판의 마음에 드는 선수에게 승리를 준다.
한국인은 외국인에게도 공평하지 않다.
백인(앵글로 섹슨)에게는 친절하게 먼저 길을 알려준다.
동남아와 일본, 중국인에게는 불친절하다.
학교에서도 자신의 마음에 드는 학생에게 학점을 더 준다.
공모전에서는 자신의 학생을 합격시켜 준다.
한국인으로 구성된 상당수 인원수의 집단에게
나쁜 인상으로 찍히면,
그 개인은 자살을 생각할 정도로 매사에 실패한다.
그 집단이 나쁜 인상으로 찍힌 개인에게 불이익을 주도록 소문을 내기 때문이다.
한국인은 소문을 믿고
나쁜 소문이 돌았던 사람을 절대로 신뢰하지 않고 비협조적으로 나온다.
한국은 4800만이 살지만, 사실 작은 소문에도 국가 전체가
동일하게 반응하는 아주 좁은 나라이다.
유명한 스타가 아닌 일반 외국인은
한국에서 차별대우를 받고 직장에서 승진도 제한된다.
한국에서 어떤 건물을 건축하기 위해 필요한 서류는
보통 두께의 책 수십권 분량이다.
한국이 외국에 살기 어렵다고 유명한 이유는
이러한 이유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