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 超강대국, 한국과 미국은 소비에트, 중공, 북한의 공산주의 남하 정책을 피를 흘려 저지해서,
일본은 평화롭게 경제 발전을 이룰수 있었다.
그러나 일본은 그것을 망각해, 까불고, 한국에는 竹島 시비와 역사왜곡,
미국에는 경제 범죄(환율 조작)로 실망을 주었다.
한국과 미국은 일본을 버릴수 밖에 없었다. 싫으니까.....
이 시기에 중공은 센카쿠를 본격적으로 자국의 영토로 삼으려고 한다.
사실, 센카쿠는 역사적, 지리학적, 객관적, 국제법적으로 중국/대만의 영토가 확실하지만, 동북아의 힘의 균형과 일본 보호 이유로 韓米가 적극적으로 일본 영토로 지켜주었다.
그러나, 韓米가 일본을 버린 상황에서 이제는 더이상 센카쿠를 지켜줄 수 없다.
이것은 일본이 자초한 결과 이다......
최종적으로 韓米가 tokyo에 `총독부`를 설치하고 열도를 분할 통치하는 것이
동북아 힘의 균형에 도움이 될지도.....
이것은 동북아 전문의 미국인 교수들의 생각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