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나는 반일도 아니고 친일도 아니다
대부분의 일본인들처럼
그리고 일본을 응원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번 조어도 사건의 시점이 너무나도 절묘하게 중국에 유리한 상황이다
중국에게 조어도 문제를 시끄럽게 해서 중국에 유리한 시점을
10년중에 일주일을 뽑으라고 하면 이번 주라고 할수 있다
조어도에 고기잡는 중국 어부는 항상 있어왔지만
일본에게 나포되게 유도되는 것은 이것이 처음으로 알고 있다
중국 어부들이 어짜피 고기 잡으러 왔지, 절대로 일본 해양 경찰에게
도전적으로 나설 이유가 없다
이것이 일본에게 귀찮으므로 서로 이런 상황이 생기지 않도록
어부가 먼저 도전적으로 나오지 않는 이상,
일본 해양 경찰이 조용히 돌려 보내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이번에는 처음으로 일본 경찰에 나포되는 상황이 온 것은 처음이다
1.그리고 나포된 날짜가 절묘하게 만주사변 기념일과 겹쳐있고
만주사변 기념일과 일본과 영토문제가 겹치면, 반일감정으로 중국국민들의 불만 방향 전환으로 인한 내정 안정, 또 그것으로 일본압박에 더욱 더 효과적
2.바로 그전의 하토야마가 쿠릴열도만 집중하고 나머지는 강하게 나가지 말자고 민주당 방식으로 정해두고 새롭게 국방에 미온적인 민주당이 시작되는 시점
3.일본의 환율안정에 대대적인 정부의 모험이라고도 할수있는 막대한 투자가 시작되어 중국의 경제압박에 더욱 더 취약해 지는 시점이다.
4. 중국인들이 해외에서 돈쓰는 날이라고도 불리는 명절연휴가 겹쳐있어
중국 부자들이 일본 관광 자제 방침으로 일본에 돈쓰러 가지 않으면
더욱 더 일본의 경제 타격 실감도가 더욱 더 직접적으로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