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이 왔다..
한국을 방문 했을 때 협조 해 주어서 고맙다고 言하는 것 같다..
아마도... (시골 Yamato人의 영어 메일 w)
그런데 그 시골 Yamato人이 보낸 메일에는
thanks for your copperation 혹은 deeply appreciate your help 가 아닌
그 시골 Yamato人 曰
thanks for your arrangement in korea 라고 한다 w
그러면서
hope to maintain long lasting and prosperous business ! 라고 보내왔던..
wwwwwwwwwwwwwwwwwwwwwwwwww
그러니까
지난번 처럼 (인천 공항 ~ 서울 까지 자동차 pick up + 식사 접대 + 여러가지 benefits )
ex> 호텔의 double size room 을 제공해 주고...
그렇게 자신에게 접대해 줘야 계속 business를 유지하겠다 !
뭐... 대충 그런 의미로 나에게 메일을 보내 온것 같다 w
역시 시골 출신 Yamato人들은 귀엽다 w
그 시골 Yamato人의 직책은 assistant manager..
한국으로 말하면 대리 혹은 계장 정도 wwwwww
대리(assistant manager) 따위가 나에게 앞으로 business는 전적으로 자신의 판단에 달려 있다고
허세를 떨고 있는.... ^_^
사실
인천 공항에서 서울로 직접 車를 몰아 pick up 해주고 호텔을 예약해주고
식사를 대접해주고 한국 체류時 모든 benefits 를 제공해주는 수준의 접대는
적어도 그 회사의 수입 총괄 부장(Dept [chef] manager) 혹은 사업 이사 (business Director)
정도의 레벨은 되야 하겠지..
다시 한번 느끼지만
시골 출신 Yamato人에게는 필요 이상 잘 해줄 필요 없다는 것을....
쓸데없이 Yamato人에게 잘 해줄 필요는 없는...
평상시 받아보지 못한 기대 이상의 대접을 받더니
갑자기 자신을 망각하고 주제 파악도 못하고 거만해지는 시골 출신 Yamato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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