守るも攻むるも黒鉄の
まもるもせめるもくろがねの
지키는것도 공격하는것도 강철과 같이
浮かべる城ぞ頼みなる
うかべるしろぞたのみなる
떠오르는 성처럼 든든하도다.
浮かべるその城日の本の
うかべるそのしろひのもとの
떠오르는 그 성, 태양의 근본인
皇国の四方を守るべし
みくにのよもをまもるべし
황국의 사방을 지켜야한다.
真鉄のその艦日の本に
まがねのそのふねひのもとに
강철의 그 함선은 일본의
仇なす国を攻めよかし
あだなすくにをせめよかし
적이 되는 나라들을 섬멸할 것이리.
石炭の煙は大洋の
いわきのけむりはわだつみの
석탄의 연기는 대양의
竜かとばかり靡くなり
たつかとばかりなびくなり
용과도 같이 나부끼며
弾撃つ響きは雷の
たまうつひびきはいかずちの
발포하는 소리는 천둥치는
声かとばかり響むなり
こえかとばかりどよむなり
소리와도 같이 울려퍼지리
の波濤を乗り越えて
ばんりのはとうをのりこえて
만리의 파도를 넘어서
皇国の光輝かせ
みくにひかりかがやかせ
우리 황국의 빛을 밝혀나가세
海行かば 見づく屍
うみいかばみづくかばね
바다에 나가면 보이는 시체
山行かば 草生す屍
やまいかばくさむすかばね
산에 나가면 풀이 자라는 송장
大君の 辺にこそ死なめ
おおきみのへにこそしなめ
천황의 곁이라면 죽는것도
長閑には死なじ
のどにはしなじ
편안히 죽을수 있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