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서 하루종일
수십개의 스렛드를 투척하며 ..
반일 혐일 활동하는 것이
대단한 애국인것 처럼 생각하는 뽕꾸라들이 있다.
현실적으로 ,,한국의 근대화 ,고도성장은 일본의 막대한 지원으로
그 토대가 형성 되었고,
지금도 수많은 인적 물적 교류가 행해지고 있으며 ..
한일 양국 정부와 민간단체가
우호증진을 위하여 심혈을 다하는 현 상황에서
그런 사실은 전혀 누락 외면한채..
이곳 일부 한국인들은 무조건 반일하는 것을 애국으로 치부하고 있다.
이런 착각은 왜 발생하는 것일까.?
오도된 역사교육의 산물일까.?
과거 위정자들의 통치 수완으로 행해진 부산물일까.?
막연한 피해자 의식에 의한 원한 증오심의 결과물일까.?
시대를 착각하는 개인적 小영웅심의 발로일까.?
정신착란의 정신병의 일종일까.?
일본에 對한 시기심 질투심의 피해망상의 발로일까?.
온화 원만하지 못한 개인적 성격의 불순함일까.?
한국인 전유물 ,홧병의 분출일까..?
냉철한 일본인은 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