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플리스 바에 갔다가 바가지를 쓴..
토플리스의 여자들이 갑자기 술잔을 꺼내들더니
술을 사라고..
싫다고 했더니 매니저 같은 남자가 벽에 작게 붙인
자리세 표시를 가리키며 갑자기 돈을 내라고..
나는 내가 주문한 맥주 한잔외에는 돈을 지불하지 않는다...
하고 거절하면 갑자기 내 목을 조르려했다.
화가나서 반격하려고 하면 뒤로 물러나서 계속 돈을 요구했다,
자리를 박차고 나가서 경찰을 데려왔다.
경찰을 보자 여자들은 모두 도망...
인도? 파키스탄계의 폭력을 쓰려고 한 녀석도 도망,,
중국인 혼자 남아 변명하고 있었다.
나에게 맥주를 주며 마시라고..당연 거절하고 경찰에게
폭력을 사용하려고 했던 점,,,바가지를 씌우려고 했던 점 등을 설명,,
하지만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경찰 녀석이었다.
그후로 인도,파키스탄계는 위험하다는걸 영국에서도 경험했지만..
물론 신사도 많았다..
결론부터 말하면 홍콩은 별로 인심이 좋은 도시는 아니다..
국제적인 감각을 가진 사람이 많은지 모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