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본인이 원칙도 없는 궤변을 말한다
2, 그런 궤변에 일본원숭이들이 무리를 지어 궤변을 일반화한다
3, 여기서 한국인이 "소스는 있습니까?", "근거는 있습니까?", "증거가 있습니까" 라고 말한다면
이 원숭이무리들은 갑자기 화제전환을 하거나 도망가거나 또 다시 궤변을 말한다
이것이 전형적인 일본원숭이 넷우익의 차가운 이성을 잃어버린 토룐 형태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궤변의 일반화가 얼마나 우스운 조소거리인지 몰르는 원숭이들은 오늘도 조소를 당하고 있다 w
이 소스와 위의 법칙과 비교하면 확연하게 이해될 것이다 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