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염치없다... 원자력 수출은 모두 한국에게 넘겨라
한국은 35년간 운영하면서 사고 한번 난적 없다...
안전보다 경제성 우선관전에 원자력 발전 운전의 자격 없음
사상자 11명 과거 최악의 미하마 원자력 발전 사고
2004년 8월 9일 오후 3시 22분 , 영업 운전중의 관전미하마 원자력 발전 3호기의 2차계 배관(직경 56센치)의일부가 갑자기 폭최대 57센치나 넘길 수 있는 큰 파열을 일으켰다.
파열 개소는 터빈을 돌리는데 사용한 2차 냉각수를 증기 발생기에 되돌리는 복수관으로, 부근의 2차 냉각수는 약 140도, 10 기압.파열에 의해 고온의 증기와 열수가 분출해, 5일 후에 가까워진 정기 검사의 준비작업을 하고 있던 「칸덴 흥업」의 하청 기업 「키우치 계측」의 작업원 11명이 사고에 말려 들어가5명이 전신 화상으로 사망, 6명이 중상을 입었다.(9/16현재)
일본의 원자력 사업소의 사고에서는 과거 최악의 희생자이다.
야마토인들은 항상 불안하다... 도요타 차도 전자제품도 원자력발전소도 F1경기장도 모두..........
일본인들의 물건은 불안전하고 위험하다라는 이미지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