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조선은 초근목피로 연명 

조회수 : 247
JA 255 indicium 2,365,290 / 2,811,753

ginryoso씨의 스레보다 빌렸습니다

http://www.kjclub.com/jp/exchange/theme/read.php?uid=25227&fid=25227&thread=1000000&idx=1&page=1&tname=exc_board_62&number=209&f=name&word=ginryo

조선인이 그렇게 말하고 있어

 

조선의 몰락㐄~18세기 일본에서 대답을 찾는다

【보기 흉한 조선】

문·소욘 저작 전략 과문화 편집

21 세기에 손 공학(공학) 정도 각광을 받는 분야가 곧바로 실패학이다. 실패의 원인을 알아야만 성공을 위해 보다 큰 도약이 가능하기 때문에다. ‘보기 흉한 조선’(전략 과문화 편집)은 19 세기말 조선이 왜 일본에 강제적으로 개항에 있어 100년전에는 왜 식민 지배의 고통안에 역사의 단절을 체험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일까16~18세기 조선과 일본의 비교를 통해서 날카롭게 지적한 책이다.

어느 재벌총사는“중국은 뒤쫓아 오고 일본은 앞서는 상황으로 한국은 샌드위치의 경우”라고 했지만, 책을 쓴 문·소욘소울 신문기자는 벌써 역사적으로16~19세기에 조선은 당시 중국(아키라·키요시)과 일본(에도 막부)의 사이에 협 기다린 샌드위치일 가능성이 높았다고 지적한다.

조선이 만이, 왜구 정도로 무시한 일본은 16 세기부터 유럽과 동남아시아 등 외부 세계와 소통 해 교류하는 것을 거부하지 않았고, 수백 년간 축적된 경제력을 토대로 일본의 독특한 문화가 꽃을 피울 수 있었다. 저자는 18 세기무렵부터 조선과 일본의 사이의 문물 교류 역전 현상이 일어나기 시작했다고 주장한다.

대표적인 예로 18 세기 중엽 유럽 왕실에서는 일본의 채색 도자기와 함께 칠기 목가구가 유행했다. 영어로 재팬(Japan)은 일본을 의미하지만‘칠기·옻나무’라고 하는 보통명사이기도 하다. 차이나(China)는 중국을 의미하지만 도자기를 의미하기도 한다. 유럽은 16 세기 이후 중국이나 일본으로부터 수입된 도자기나 칠기에 해당 국가의 대표성을 부여해‘국가의 이름=보통명사’로 전환시켰던 것이다. 하지만, 같은 시기 코리아의 보통명사는 없다.

저자는 문화, 경제, 사회, 정치의 사부분에 나누어 조선과 일본 양국의 모습을 면밀하게 분석한다. 스스로~도자기 강국~이라고 주장하는 한국은 왜 세계적 조명을 받을 수 없어서, 한국에서(보다) 수백년 늦고 도자기 산업에 뛰어든 일본은 도자기 원조와 같이 우뚝 솟아 선 것일까.

여기에서도 조선과 일본의 차이가 있었다. 17~18세기 채색 도자기로 유럽 왕실과 귀족을 매료시킨 일본은 메이지 유신 이후 산업화 된 생산 방식으로 바꾼 유럽과 경쟁하기 위해서 서양의 전문가를 고용해 근대적 도자기 기술을 도입했지만, 무슨 준비 없이 개항기를 맞이한 조선의 가마등은‘야마토자기’라고 부른 스스로가 싼 가격에 수입되면서 문을 닫을 수 밖에 없었다. 이 과정에서 조선 말기까지 명맥을 계승해 온 전통 도자기 제작 기법등도 허무하게 사라졌다.


조선 말기에 생산력 증대에 필수의 인구증가가 거의 되지 않았던 것에 대해 분석도 흥미롭다. 중국과 일본은 16 세기, 늦어도 17 세기에 감자·고구마 등 구황 작물을 받아 들였지만,17~18세기 심각한 대기근을 체험한 조선은 구황 작물 전래가 늦어초근목피로 연명하는 족쇄의 생활을 보낼 수 밖에 없었다. 그러니까 정체한 조선 말기의 인구는 조선의 수공업과 상업의 발달에 악영향을 미쳤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사고의 골조’인 양국 언어도 비교한다. 한글은 1446년에 조선의 왕의 세종(세종)이 만들었는데 조선 왕실과 지배층에 경원되었다. 그러니까 한글로 쓴 고전 문학은 일본에 비해 많이 적은 편이다. 반면 일본은 한자의 초서체를 모방한 히라가나등을 만든 직후부터 각종시(시)와 소설을 토해냈던 것이 후일 문학적 성과와 출판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다.

책의 가장 큰 장점은그 사이 역사학자등이 자료 부족을 이유인 있어는 국민적 정서를 불편이는 주저 한 시점을 선택해 조선과 일본을 비교했다고 하는 것이다. 책은 표면에서는 역사 서적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현재의 한국 사회가 당면하고 있는 문제와도 직결한 부분이 많다. 책을 닫은 후“진실은 불편하고 아프지만 받아 들이면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힘이 되는 것”이라고 하는 저자의 이야기가 긴 여운을 남긴다. 1만 8000원.

이·운쥬 기자

erin@seoul.co.kr 2010-10-30 17면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1030017006&spage=1

청조는 오늘도 진실로부터 눈을 돌리고 있구나 w

원문보기

 朝鮮は草根木皮で延命 

ginryoso氏のスレよりお借りしました

http://www.kjclub.com/jp/exchange/theme/read.php?uid=25227&fid=25227&thread=1000000&idx=1&page=1&tname=exc_board_62&number=209&f=name&word=ginryo

朝鮮人がそう言ってるよ

 

朝鮮の没落…16~18世紀日本で答えを探す

【醜い朝鮮】

ムン・ソヨン著作戦略寡聞化編集

21世紀にソン共学(工学)ぐらい脚光を浴びる分野がすぐに失敗学だ。 失敗の原因を分かってこそ成功のためより大きい跳躍が可能なためだ。 ‘醜い朝鮮’(戦略寡聞化編集)は19世紀末朝鮮がなぜ日本に強制的に開港にあって100年前にはなぜ植民支配の苦痛の中に歴史の断絶を体験し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のか16~18世紀朝鮮と日本の比較を通じて鋭く指摘した本だ。

ある財閥総師は“中国は追いかけてきて日本は先んじる状況で韓国はサンドイッチの境遇”といったが、本を書いたムン・ソヨン ソウル新聞記者はすでに歴史的に16~19世紀に朝鮮は当時中国(明・清)と日本(エド幕府)の間に挟まったサンドイッチである可能性が高かったと指摘する。

朝鮮が蛮夷、倭寇程度で無視した日本は16世紀からヨーロッパと東南アジアなど外部世界と疎通して交流するのを拒否しなかったし、数百年間蓄積された経済力を土台に日本の独特の文化の花を咲かせることができた。 著者は18世紀頃から朝鮮と日本の間の文物交流逆転現象が起き始めたと主張する。

代表的な例で18世紀中葉ヨーロッパ王室では日本の彩色陶磁器とともに漆器牧歌区が流行した。 英語でジャパン(Japan)は日本を意味するが‘漆器・漆’という普通名詞でもある。 チャイナ(China)は中国を意味するが陶磁器を意味したりもする。 ヨーロッパは16世紀以後中国や日本から輸入された陶磁器や漆器に該当国家の代表性を付与して‘国家の名前=普通名詞’に転換させたのだ。 だが、同じ時期コリアの普通名詞はない。

著者は文化、経済、社会、政治の四部分で分けて朝鮮と日本両国の姿を綿密に分析する。 自ら~陶磁器強国~だと主張する韓国はなぜ世界的照明を受けることができなくて、韓国より数百年遅く陶磁器産業に飛び込んだ日本は陶磁器援助のようにそびえ立ったのだろうか。

ここでも朝鮮と日本の差があった。 17~18世紀彩色陶磁器でヨーロッパ王室と貴族を魅了させた日本は明治維新以後産業化された生産方式で切り替えたヨーロッパと競争するために西洋の専門家を雇用して近代的陶磁器技術を導入したが、何の準備なしで開港期をむかえた朝鮮の御輿らは‘倭字期’と呼んだ自分たちが安い価格に輸入されながら門を閉めるほかはなかった。 この過程で朝鮮末期まで命脈を受け継いできた伝統陶磁器製作技法らも空しく消えた。


朝鮮末期に生産力増大に必須の人口増加がほとんどなされなかったことに対し分析も興味深い。 中国と日本は16世紀、遅くとも17世紀にジャガイモ・さつまいもなど救荒作物を受け入れたが、17~18世紀深刻な大飢饉を体験した朝鮮は救荒作物伝来が遅れて草根木皮で延命する足かせの生活を送るほかはなかった。 だから停滞した朝鮮末期の人口は朝鮮の手工業と商業の発達に悪影響を及ぼしたとのことが著者の主張だ。

‘思考の枠組み’である両国言語も比較する。 ハングルは1446年に朝鮮の王の世宗(セジョン)が作ったのに朝鮮王室と支配層に敬遠された。 だからハングルで書いた古典文学は日本に比べてだいぶ少ないほうだ。 反面日本は漢字の草書体を模倣したひらがななどを作った直後から各種市(詩)と小説を吐き出したのが後日文学的成果と出版発展に大きい影響を及ぼした。

本の最も大きい長所はその間歴史学者らが資料不足を理由であるいは国民的情緒を不便がって躊躇した時点を選んで朝鮮と日本を比較したということだ。 本は表面では歴史書物の姿をしているが、現在の韓国社会が当面している問題とも直結した部分が多い。 本を閉じた後“真実は不便で痛いが受け入れれば新しい未来を作る力になること”という著者の話が長い余韻を残す。 1万 8000ウォン.

イ・ウンジュ記者

erin@seoul.co.kr 2010-10-30 17面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1030017006&spage=1

青組は今日も真実から目を背けてるねw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4 )

게시물 목록

2,365,290 / 2,811,753

  1. KO 255 japjapjapjapjap
  2. JA 255 gtrhiro
  3. 조회수 : 605
    JA 255 sunchan
  4. 조회수 : 207
    JA 0 greatjp22
  5. 조회수 : 261
    JA 60 reviver
  6. KO 60 boriangdu
  7. KO 255 japjapjapjapjap
  8. 조회수 : 216
    KO 255 torabora47
  9. JA 0 RedSun
  10. 조회수 : 247
    JA 255 indicium
  11. 조회수 : 199
    JA 255 千鳥足
  12. KO 255 japjapjapjapjap
  13. 2365293 당 가게 5
    조회수 : 194
    JA 0 indian-giver
  14. JA 255 omusubikorokoro
  15. JA 0 ginryoso
  16. 조회수 : 389
    KO 255 낙수5444
  17. JA 0 wanwan2020
  18. KO 255 pcam2580
  19. JA 60 him7777
  20. KO 255 japjapjapjapj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