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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남조선의 민화를 비교【남조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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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를 이식한 사람(사람)」
파를 이식한 사람
Copyright (C) 2000 Match Colors

원작(원작) 조선 민화(나비 선민원)
각색(규약 일자리)/그림(네)  타케우치 타카오(사나워져 얼굴)

01매목

1/10

인간(에 조짐)이 아직 파를 먹지 않았던 무렵(무렵)의 이야기(이야기)입니다.
그 무렵(무렵)은 자주(잘) 인간(에 조짐)이 사람 사이(에 조짐)를 먹었습니다.
그것은, 상호가 소(소)에 봐(봐) 로부터였습니다.
깜박하면, 자기의 부모(이런)나 형제(경대)를 소(소)와 거리가 라고 먹어 버리는 일이 있었습니다.
진정한 소(소)와 인간(에 조짐)의 봐(봐)경계가 없기 때문에 감색그런 이야기(는 해)는 없습니다.
어느 사람(사람)이, 역시 오인해 자기의 형제(주거지 매우)를 먹어 버렸습니다.

02매목

2/10

나중에 그것과 기분(나무)이 붙었을 때(라고 해)는, 이제(벌써) 취(와)리카네 해가 다하지 않습니다.
「아, 싫다나다.정말 야비하겠지요.이런 곳에 생활하는 것은 절실히 싫다.」
그 사람(사람)은 집(집)을 뒤로 하고, 대어가 없는 여행(여행)에 출(로)했다.


03매목

3/10

광(히로)있어 세상(세상)에는, 나무 옛 노래, 인간(에 조짐)이 인간(에 조짐)에게 볼 수(봐)있는 착실한 나라(나라)가 하지만 없다.몇 년(군요 )걸려도 괜찮다.
그 나라(나라)를 찾아 내려고 마음(마음)에 결정했습니다.
장(가)있어 동안(사이), 대어가 없는 여행(여행)이 계속되었습니다.
산(산)의 안쪽(둔다)에도 바다(바다)에도 행(있어)왔습니다.
어디에 가 봐도, 역시 인간(에 조짐)어떻게 먹어 사랑을 하고 있었습니다.그런데도 포기하지 않고 에 여행(여행)을 계속했습니다.
가을(빈 곳)이나 겨울(겨울)을 몇번도 돌려주었습니다.
약(원인가)산 그 사람(사람)도 있어 개 에인가,
04매목

4/10

많이 할아버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여행(여행)의 하늘(하늘)에서 해(로 해)를 취하고 있을 때에, 드디어 그 사람(사람)은 있는 봐 지(봐 해)나라(나라)에 더듬어 개 왔습니다.그것이, 긴 동안, 그 사람(사람)이 찾고 있던 나라(나라)였습니다.
그곳에서는 누구나가 사이((안)중)사이 좋게 모(창고)해 (이)라고 있었습니다.
소(소)는 소(소), 인간(에 조짐)은 인간(에 조짐)과 분명하게 봐(봐)경계가 도착해 있었습니다.


05매목

5/10

「여보세요, 당신은, 어디에서 나무인 들이마셨는지.그리고, 어디에 행(있어)나무 하시는 것이군 」
그곳의 나라(나라)의 해(로 해)부터가, 여행(여행)의 사람(사람)에게 (들)물었습니다.
「어디라고 하고, 앞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
그렇게말(있어)은, 여행(여행)의 사람(사람)은, 인간(에 조짐)을 먹지 않는 나라(나라)는 없을까 긴 동안, 찾아 걸은 이야기(이야기)를 했습니다.
「그저, 그것은 대단한 고생(고생)을들이마셨다.뭐군요.아래는, 이쪽에서도, 역시 인간(에 조짐)이 소(소)에 봐(봐)천민도 입니다.그래서, 해 총틀림이 일어났지만, 파를 먹게 되고 나서, 이제(벌써), 그 거리가 감자, 없어졌어요 」
「파라고―.」
그 사람은 놀라 위기나 했습니다.
「그 파라고 하는 것은, 도대체 어떤 것입니다?」
「여기에 와 보여



06매목

6/10

이것이 파라는 것입니다.」
년 기(로 해)젓가락응설에 파전(사나워져)에 팥고물내지라고 파를 봐(봐)키라고 주었습니다.게다가 작(개 구)분이나 먹어 분까지, 자세하게 교(벙어리)네라고 주었습니다.
그 사람(사람)은 대()기쁨으로, 네 기의 씨앗을 나누어 주어 자기의 나라(나라)에 귀(바꾸어) (이)라고 살았습니다.
이것을 먹은 것만으로, 인간(에 조짐)이 인간(에 조짐)에게 볼 수(봐)된다―.
그렇게사(도)와 한때(동시)도 조(는이나)구민 뭐교(벙어리)천민구 되었습니다.
뭐는 접어두어

07매목

7/10

먼저 부드러운 흙()위(이식해)에 파의 종(씨앗)을 뿌렸습니다.
파의 종(씨앗)을 뿌려 끝나면, 안심(안심)해 (이)라고, 그 사람(사람)은 구(히야)태도에 개나 주위지(해)사랑이나 친구(라고도)를 물었습니다.
누구의 눈(째)에도, 그 사람(사람)이 소(소)에 볼 수(봐)있었습니다.
모두는,

08매목

8/10

따라서 사 그 사람(사람)을 잡으려고 했습니다.
「다릅니다, 다릅니다, 잘 봐(봐)라고 주세요.나는, 너들 지(해)사랑입니다.」
그렇게말(있어)은, 아무리 대()나무인 소리(넘어)로 변명을 해도 모두의 귀(귀)에는은 필요 없습니다.
「어머나, 뭐라고 하는 뭐, 자주(잘) 명()구소(소)다 .」
「사실이다.뭐든지 좋으니까, 조(는이나)구두나 앞이라고 끝내라.」
드디어 그 사람(사람)은 모두가 잡을 수 있고, 그 날(히)의 집에 먹을 수 있어 버렸습니다.

09매목

9/10

그리고, 당분간 경과하고 나서의 일입니다.
전(밭)의 먹에, 지금까지 봐(봐) 일이 없는, 파랑(파랑)있어 풀(풀)이 생(는)있었습니다.
시험 삼아 조금(뿐)만 먹어 보면, 좋은 냄새가 났습니다.
그것이 파라고 하는 것은, 아무도 지(해)선.
사토루(해)등 없으면서, 모두는 그 파랑(파랑)있어 풀(풀)을 먹었습니다.
그러자(면), 먹은 사람(사람)만일 수 있는은, 인간(에 조짐)이 분명하게 인간(에 조짐)에게 봐(봐)해 .
그리고는, 모두가 파를 먹게 되었습니다.
이제(벌써), 옛날(옛날)과 같이 소(소)와 사람 사이(에 조짐)를 오인하는 일도 없어졌습니다.

10매목

10/10

파를 이식한 사람(사람)은, 누구로부터도 예(있어)를 말해지지 않습니다.
게다가 모두가 먹을 수 있어 버렸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사람)심( 무렵)은 언제까지나 생(있어)오고 있어 대()사치 의 사람(사람)을 행복으로 했습니다.

끝. try { var fAllow=true; var sCLSName=null; var isIE=(document.documentElement.getAttribute("style") ==document.documentElement.style); var sCLSXNm="class"; if(isIE) { sCLSXNm="className"; } var aryElsKr=document.getElementsByTagName("font"); for(var vdx=0;vdx
원문보기

日本と南朝鮮の民話を比較【南朝鮮編】



「ネギをうえた人(ひと)」
ネギをうえた人
Copyright (C) 2000 Match Colors

原作(げんさく) 朝鮮民話(ちょうせんみんわ)
脚色(きやくしょく)/絵(え)  竹内隆夫(たけうちたかお)

01枚目

1/10

人間(にんげん)がまだネギをたべなかった頃(ころ)の 話(はなし)です。
その頃(ころ)はよく人間(にんげん)が人 間(にんげん)をたべました。
それは、おたがいが牛(うし)に見(み)え るからでした。
うっかりすると、じぶんの親(おや)や兄弟(きょうだい)を 牛(うし)とまちがえてたべてしまうことがありました。
ほんとうの牛(うし)と人間(にんげん)の 見(み)さかいがないのですからこんなぶっそうな話(はな し)はありません。
ある人(ひと)が、やっぱりまちがえてじぶんの兄弟(きょ うだい)をたべてしまいました。

02枚目

2/10

あとでそれと気(き)がついた時(とき)は、 もう取(と)りかえしがつきません。
「ああ、いやだいやだ。なんてあさましいことだろう。こんなところにくらすのはつくづくいやだ。」
その人(ひと)は家(いえ)をあとにして、 あてのない旅(たび)に出(で)ました。


03枚目

3/10

広(ひろ)い世間(せけん)には、きっとど こか、人間(にんげん)が人間(にんげん)に 見(み)えるまともな国(くに)があるにち がいない。何年(なんねん)かかってもよい。
その国(くに)をさがしだそうと心(こころ)に きめました。
長(なが)い間(あいだ)、あてのない旅(たび)がつづきました。
山(やま)の奥(おく)にも海(うみ)べにも行(い)きました。
どこへ行ってみても、やっぱり人間(にんげん)どうしたべあいをしていました。それでもあきらめず に旅(たび)をつづけました。
秋(あき)や冬(ふゆ)をなんどもおくりむ かえしました。
若(わか)かったその人(ひと)もいつのま にか、
04枚目

4/10

だいぶおじいさんになってしまいました。
旅(たび)の空(そら)で年(とし)をとっているうちに、とうとうその人(ひと)は ある見知(みし)らぬ国(くに)へたどりつ きました。それが、ながいあいだ、その人(ひと)がさがしていた国(くに)でした。
そこではだれもが仲(なか)むつまじく暮(くら)し ていました。
牛(うし)は牛(うし)、人間(にんげん)は人間(にんげん)と、ちゃんと見(み)さかいがついていました。


05枚目

5/10

「もしもし、あなたは、どこからきなすったかね。そして、どこへ行(い)きなさるんだね」
そこの国(くに)の年(とし)よりが、旅(たび)の人(ひと)にききました。
「どこといって、あてがあるわけではありません」
そう言(い)って、旅(たび)の人(ひと)は、人間(にんげん)をたべない国(くに)はないかとながいあいだ、さがしあるいた話(はなし)を しました。
「まあまあ、それはえらい苦労(くろう)をなすった。なにね。もとは、こちらでも、やっぱり人間(にんげん)が牛(うし)に見(み)えたもんです。それで、しじゅうまちがいがおこったが、ネギをたべるようになってから、もう、そのまちが いも、なくなりましたよ」
「ネギですってー。」
その人はびっくりしてききかえしました。
「そのネギというのは、いったいどんなものです?」
「こっちへきてみなされ



06枚目

6/10

これがネギというものです。」
年寄(としよ)りはしんせつにネギ畠(ばたけ)へ あんないしてネギを見(み)せてくれました。そのうえ作(つ く)りかたやたべかたまで、くわしく教(おし)えてくれました。
その人(ひと)は大(おお)よろこびで、ネ ギのたねをわけてもらいじぶんの国(くに)へ帰(かえ)っ ていきました。
これをたべただけで、人間(にんげん)が人間(にんげん)に 見(み)えるようになるー。
そう思(おも)うと、一時(いっとき)も早(はや)くみんなに教(おし)えたくなりました。
なにはさておき

07枚目

7/10

まっさきにやわらかい土(つち)の上(うえ)に ネギの種(たね)をまきました。
ネギの種(たね)をまきおわると、安心(あんしん)し て、その人(ひと)は久(ひさ)しぶりにな つかしい知(し)りあいや友(とも)だちを たずねました。
だれの目(め)にも、その人(ひと)が牛(うし)に見(み)えました。
みんなは、

08枚目

8/10

よってたかってその人(ひと)をつかまえようとしました。
「ちがいます、ちがいます、よく見(み)てください。わたくしは、あんたたちの知(し)りあいです。」
そう言(い)って、いくら大(おお)きな声(こえ)でいいわけをしてもみんなの耳(みみ)にはは いりません。
「おやおや、なんてまあ、よく鳴(な)く牛(うし)だ ろう。」
「ほんとうだ。なんでもいいから、早(はや)くつかまえてしまえ。」
とうとうその人(ひと)はみんなにつかまえられて、その日(ひ)の うちにたべられてしまいました。

09枚目

9/10

それから、しばらくたってからのことです。
畠(はたけ)のすみに、いままで見(み)た ことのない、青(あお)い草(くさ)が生(は)えました。
ためしにちょっとばかりたべてみたら、よいにおいがしました。
それがネギだということは、だれも知(し)りません。
知(し)らないながらも、みんなはその青(あお)い 草(くさ)をたべました。
すると、たべた人(ひと)だけは、人間(にんげん)が ちゃんと人間(にんげん)に見(み)えまし た。
それからは、みんながネギをたべるようになりました。
もう、昔(むかし)のように牛(うし)と人 間(にんげん)をまちがえるようなこともなくなりました。

10枚目

10/10

ネギをうえた人(ひと)は、だれからも礼(れい)を いわれません。
そのうえみんなにたべられてしまいました。
けれども、その人(ひと)のま心(ごころ)は いつまでも生(い)きていて大(おお)ぜい の人(ひと)をしあわせにしました。

おしまい。 try { var fAllow=true; var sCLSName=null; var isIE=(document.documentElement.getAttribute("style")==document.documentElement.style); var sCLSXNm="class"; if(isIE) { sCLSXNm="className"; } var aryElsKr=document.getElementsByTagName("font"); for(var vdx=0;v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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