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의 "에로티시즘" 사진 시집 화제
일본의 한 여고생이 "에로티시즘"을 기반으로 한 사진 시집을 발매해 화제가 되고 있다.
여고생의 에로티시즘 사진 시집 "사춘기"는 "우리가 잃어버린, 덧없이 잔인한-사춘기. 여고생의 사진과 시로 자아내는 에로티시즘 세계"라는 다소 자극적인 카피 문구를 내세웠다.
이 작품은 음란한 마음과 순수한 마음의 틈새에서 고민하는 남자와 나날이 어른으로 변해가는 마음과 신체에 당황하는 여자를 그리고 있다.
작가는 사진집 "스쿨걸 컴플렉스"로 이미 유명세를 탄 적이 있는 아야야마 유키.
에로틱한 시 문구 뿐만 아니라, 사진 또한 큰 이슈를 모으고 있다.
교복입은 여고생이 두 다리를 쩍 벌리고 있는 장면, 교복치마를 입고 자전거를 타거나 두 다리를 모으고 있는 모습 등은 마치 그라비아 화보에서나 볼 수 있는 것들이다.
이렇게 소개된 사진은 80점 이상으로 그 수만 일반 화보 못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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