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처 각부문의 유명 인사들이
항상 출입하며 , 정치인 학자를 비롯한
유명가수 배우 연예인들의 출입과 공연이
1년 365일 즐비한 곳이다.
그러므로 일본인들의 예술적 취향과 조예는
문화의 변방 한국인과 달리 매우 다양하며 조예가 깊다.
일본에서 잠시 흥행에 성공하여도
풀잎에 이슬처럼 잠시 반짝하고 사라지고 망각되는 것이
비정한 일본 연예계 풍토이며 ..
근본적으로 음악성 자체가 빈곤한 한국의 딴따라가
일본에서 잠시 성공하여도 롱런이 보장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
일회성 해프닝으로 사라질 한국 어린애들의 공연이
이곳 kj의 일본 중장년층들에게 무슨 관심과 호기심이 있겠는가.?
생각좀 하고 스렛드를 올리자..! 싫음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