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브랜드 "에이서" 넷북, 온라인 쇼핑몰서 단돈 "20만원 대" 특가판매
노트북 브랜드 ‘에이서’에서 20만원대 노트북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전세계 IT 제품 브랜드 중 3위를 기록하고 있는 대만 브랜드 ‘에이서’는 11월2일 ‘아스파이어 원 D532h’ 한정 수량을 국내 온라인 쇼핑몰 지마켓을 비롯한 각종 인터넷 쇼핑몰에서 29만9000원의 가격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에이서’는 글로벌 기업인만큼 이번 특별행사가 국내 중소 업체 저가형 넷북 판매 이후 이례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아울러 ‘에이서’의‘아스파이어 원 D532h’는 1026×600 해상도 10.1인치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를 채택해 영화 감상, 문서 작업 등에 적합한 화면을 제공한다. 또한 6셀 배터리 장착 시 10시간 구동이 가능하고 두께는 1인치 미만(25.2mm)에 무게는 1.25kg(6셀 배터리 장착)에 불과하다.
넷북 20만원이면 갖고 싶기는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