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의 수도 였던 경주에는 古墳이 180개 정도 있다고 한다.
그것 중에서 시범적으로 작은 것을 1개 발굴했을때,
충격!!!
유물이 3만개나 출토되었다.
이후
조금 더 큰 古墳을 발굴 했더니 유물이 5만개가 나오고
엄청난 금으로 만든 금괌과 유물이 쏟아져 나왔다.
조선민족은 엄청난 문화민족이고 그 수백개의 古墳에는 어마어마한 유물이 매장되어 있다.
그러나
백제의 수백개의 古墳은 일본 제국주의가 모로지 약탈해서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다.
도둑넘 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