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철스님
1981년 조계종 종정 취임 법어
圓覺이 普照하니, 寂과 滅이 둘이 아니라
(둥근 깨닮음 널리 비추니 고요함과 없어짐이 둘이 아니구나)
보이는 萬物은 觀音이요 들리는 소리마다 妙音이라
(보이는 모든것이 보는 소리요 들리는 소리마다 묘한 이치로다)
보고 듣는것 밖에 眞理가 따로 없으니 , 아.. 示會大衆은 알겠는가?
(보고 듣는것 밖에 진리가 따로 없으니 , 아 ... 여기 모인 대중은 알겠는가?)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산은 그냥 산일뿐이고, 물은 그냥 물일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