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국민들은 현대에서도 상형 문자를 중요시 한다. 인간의 역사가 반대로 가는 것 같다.
한자가 중요하다고 설파를 하지만 정작 본인들은 쓰지도 못하고 알지 못하는 상형 문자는 대략 느낌으로 읽는다.
그들에게는 문자의 실용성이라든지 중요성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단지 상형 문자의 아름다움과 고대 문자를 읽을 수 있어야 고대 역사 책을 읽을 수 있다는 말이 되지 않는 논리를 편다.
학자들이 상형문자를 해독하는 수준이 아니라 모든 국민이 직접 고대 문자를 읽을 수 있어야 한다는 논리는 바보 같은 논리다.
이런 주장을 하는 왜인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