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엄밀하게 말해서 사이비 교주에 가깝다.
현재 티벳의 처지가 불쌍하긴 하지만 달라이 라마는 전근대적 혹세무민 종교 우두머리이다.
티벳의 독립 운동은 티벳 불교와 분리되어야 가능하다.
독재적 공산주의 정권을 벗어나 사이비 교주 왕국을 설립하는 건 피차일반이며, 세계 여론이 수긍하기 힘들다.
티벳 국민은 종교 교주 대신에 민주주의 정치 지도자를 내세워 독립 활동을 해야 한다.
한국은 옛날부터 大乘불교의 나라이다.
종교를 도구로 우매한 백성을 현혹하며 권세를 얻으려는 小乘불교를 배격하였다.
그러한 이유로 달라이 라마는 한국에서 환영을 받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