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 살해당해 야산에 묻힌 시신을 발견.
이미 백골 상태이지만 불가사의하게 두 손이 부패하지 않은 채 그대로 남아 신원을 특정하고, 살해범을 잡는 데 결정적인 단서가 됐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동거녀를 살해하고 야산에 암매장한 혐의로 심모(42)씨를 검거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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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 살해당해 야산에 묻힌 시신을 발견.
이미 백골 상태이지만 불가사의하게 두 손이 부패하지 않은 채 그대로 남아 신원을 특정하고, 살해범을 잡는 데 결정적인 단서가 됐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동거녀를 살해하고 야산에 암매장한 혐의로 심모(42)씨를 검거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9일 밝혔다.

5年前殺害されて野山につけた死体を発見.
もう白骨 状態だが不可思議に 両手が腐敗しないままそのまま残って身元を特定して, 殺害犯を取ることに決定的な手がかりになった.
ソウル江東警察では同居の女を殺害して野山に暗埋葬した疑いで深謀(42)さんを検挙して, 逮捕状-を申し込んだと 19日明らかに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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