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슈쥔 8시 뉴스 SBS와의 인터뷰
曰
[한국인들에게 죄송합니다 이것은 나의 탓입니다.
대만인들이 한국 학교에 계란을 던졌다는 얘기를 듣고 가장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마음이 많이 아팠어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왜 이렇게 이성적이지 못할까 생각했습니다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저로 인해 빚어진 일이니까 타이완 국민들을 대표해서 한국 정부와 국민들에게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저는 한국 음식을 좋아합니다. 닭갈비와 삼계탕이요. 저의 벨소리도 한국의 음악이에요(Nobody)]